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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교수, 장미란 씨 '야자수 목맴사' 추정에 "소가 웃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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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17:17

이수정 교수, 장미란 씨 '야자수 목맴사' 추정에 "소가 웃을 일"

간단 요약

경찰은 장미란 씨의 사인을 목맴사로 추정하나, 전문가들은 현장 상황상 불가능하다는 의문을 제기합니다.

시신 부패로 DNA 감정이 진행 중인 가운데, 유족 측은 스스로 목숨을 끊을 상황이 아니었다고 주장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026년 8월 24일 오전 10시 46분경 제주시 한림읍 야자나무 숲에서 장기 실종 상태였던 장미란(37) 씨의 시신이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은 현장 상태와 부검의 구두 소견을 토대로 범죄 피해 가능성을 낮게 보며 사인을 목맴사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신 부패가 상당 기간 진행되어 지문이 소실된 상태로, 현재 DNA를 채취해 긴급 감정을 진행 중입니다. 이러한 경찰의 판단에 대해 범죄심리학 전문가들은 강한 의문을 표하고 있습니다.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야자수에서 목맴사가 발생했다는 추정에 대해 "소가 웃을 일"이라며 비판했습니다. 현지인들 역시 카나리아 야자나무는 일반 나무와 달리 가지가 없어 줄을 걸기가 물리적으로 거의 불가능하다는 점을 들어 의구심을 더하고 있습니다. 사망 경위를 둘러싼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장 씨의 남자친구는 고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을 상황이 아니었다고 주장하며 타살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배상훈 프로파일러는 시신 부패로 증거가 소실되어 사인 규명이 어려울 수 있으며, 결국 사인 불명으로 남을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5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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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4:39
그러게 말이에요 . 100% 타살로 보이네요. 문제는 말도 안 되는 경찰의 설명 부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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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4:22
아무래도 실종사건을 삭제한 경찰이 의심스러워. 실적도 아니고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일을 굳이....철저히 조사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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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4:32
하기사 그것도 야밤에~~~ 줄메기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나무에 여자혼자서 줄을 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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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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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7:24
목매자살하려고 그곳까지갔다고 소설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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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7:23
경찰이 아무리 근무태도가 불량하기로서니 실종사건을 가족에게 거짓말하고 바로 묻어버릴 수는 없다. 해당 경찰관이 범죄조직과 연결되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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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7:20
공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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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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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6:00
범죄 심리학과 교수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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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6:39
이번에 경찰 하는 꼴을 보니 그동안 종결처리된 자살 사건중 재조사해야 할 건이 얼마나 많을 지 감도 안온다. 이럴 때 검찰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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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6:38
맞는말입니다. 경찰이 국민을 개돼지로 생각하는 논리같습니다. 바보들이나 수긍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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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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