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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히말라야 대홍수로 95명 사망·400여 명 실종…한국인 9명 연락 두절
뉴스보이
2026.08.27.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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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01:07

간단 요약
간단 요약
26일 오전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최소 95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있던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됐고 10명은 고립된 상태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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