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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사건 허위 종결하고 표창까지 받은 경찰… 장미란 씨 사망 경위 의문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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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07:47

실종 사건 허위 종결하고 표창까지 받은 경찰… 장미란 씨 사망 경위 의문 증폭

간단 요약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 씨의 사망 경위를 두고 유족과 전문가들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담당 경찰관이 사건을 허위로 종결하고 표창까지 받은 사실이 드러나며 경찰 대응에 대한 비판이 거셉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37세 장미란 씨는 2026년 5월 12일 오후 10시 15분경 제주시 한림읍 숙소를 나선 뒤 연락이 끊겼습니다. 이후 104일 만인 8월 24일, 인근 야자수농장에서 백골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유족은 평소 피해자가 무서워하던 장소라는 점을 들어 사망 경위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사건 초기 대응을 맡았던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경장(34)은 장 씨의 실종 신고를 '교통사고 사망'으로 허위 종결했습니다. 부 경장은 이 사건 이후인 6월 26일, 경찰청장으로부터 '실종 치매 노인 발견 유공' 표창까지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는 최근 또 다른 실종 신고에서도 소재 발견 사유를 허위로 입력한 정황이 드러나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젊은 여성의 야밤 목맴사 가능성에 대해 강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현장 상태와 부검의 소견을 종합할 때 범죄 피해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으나, 부 경장의 연이은 허위 종결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프로파일러 투입을 검토하는 등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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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2:51
범죄명 존엄의 혁명수비대인 경찰은 너무 허접하다.보완수사권 폐지가 정치적 계산으로 국민의 안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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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3:11
아무리 우울증이 심한 사람이라도 '죽기 직전에 심한 고통을 느끼는 상황'이면 발버둥을 치게 되어 있다. 생물인 이상 그건 당연한 거야. 그런데... 1) 잘린 단면도 뾰족뾰족하고 살을 찢는 가시가 돋쳐 있는 야자수에서 2) 발이 땅에 닿는 수준으로 불완전 목맴 상태로 3) 발버둥친 흔적도 없이, 여자 혼자 자살했다고? 저항흔(혹은 그 비슷한 흔적)이 없다는 게 역으로 [죽은 뒤에 자살로 위장하려고 옮겨졌다]는 정황증거잖아? 경찰청장 직무대행이라는 인간이 이 판단을 못 해? 도대체 얼마나 멍청한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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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2:53
보완수사권폐지 법치국가 파괴하고 국민죽이는 대통령,종북중국몽 쎼쎼 이재명 탄핵이 국민살리고 나라살리는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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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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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2:43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발의자 제주도 국개 김한규씨 한말씀 부탁. 서영교 김용민 박은정은 지옥에나 가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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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3:07
경찰에게는 무조건 자살이어야만 하는거지. 이거 타살이면 감당 못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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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2:46
한 가지 확실한 건 경찰은 어떻게든 빨리 조용히 덮으려고 자살로 처리하려고 몰아가네. 수상한 게 한둘이 아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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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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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3:35
내란세력은 지금 정부인듯 나라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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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3:36
검찰수사권 해체 핵심주범 김용민과 서영교를 당장 구속수사하라! 들끓는 국민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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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3:36
검찰이 아닌 경찰개혁이 필요한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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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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