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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40년까지 수돗물 공급체계 강화…배수지 확충 및 송수관로 복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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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09:07

고양시, 2040년까지 수돗물 공급체계 강화…배수지 확충 및 송수관로 복선화

간단 요약

2040년까지 하루 47만 1000㎥의 용수를 공급할 수 있는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망을 구축합니다.

총 489억 원을 투입해 배수지를 확충하고 송수관로를 복선화하여 비상시 단수를 최소화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양특례시가 창릉공공주택지구와 성사혁신지구 등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으로 늘어나는 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수돗물 공급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기존의 단일 송수관로는 파손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응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어, 이를 개선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입니다. 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승인받은 ‘고양시 수도정비계획(변경)’을 바탕으로 2040년까지 하루 최대 47만 1000㎥의 용수를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합니다. 이는 2040년 예상 수요량인 46만 4277㎥를 상회하는 규모로, 안정적인 수급 균형을 확보할 전망입니다. 이를 위해 총 489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주교배수지는 기존 2800㎥에서 4400㎥를 증설해 2028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며, 1만㎥ 규모의 풍산배수지는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설계를 진행 중입니다. 또한 성사동과 화정동 일대 송수관로 3.08km를 복선화하고 노후 관로 6.11km를 개량해 공급 안정성을 높입니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중요한 행정서비스”라며, 이번 정비계획을 통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물 공급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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