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가 전남·광주 지역의 산업 대전환을 이끌 'AI 모빌리티' 플래그십 전공을 신설합니다. 이번 과정은 인공지능, 양자 정보, 첨단바이오, 첨단로봇에 이어 UST가 선보이는 다섯 번째 플래그십 전공으로, 2027학년도 전기부터 첫 신입생을 맞이합니다.
교육 과정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스쿨이 주관하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 한국전기연구원(KERI),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등 5개 스쿨이 공동으로 참여합니다. 학생들은 각 분원의 첨단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기아자동차, 광주글로벌모터스(GGM), 한국전력 등 지역 선도기업과 연계된 실무 중심의 PBL 교육을 받게 됩니다.
강대임 UST 총장은 이번 전공이 지역 특화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새로운 지·산·학·연 협력 모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UST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해외 우수 인재를 유치하고, 이들이 지역 산업체에 정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입학에 관심 있는 학생과 연구자를 위한 공식 안내도 이어집니다. 오는 9월 10일 오후 6시, 광주 동구 아이플렉스(I-PLEX)에서 전공 소개 및 입학 절차를 안내하는 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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