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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에 실질임금 3개월째 감소…고용 증가분 65%는 임시·일용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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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2:01

고물가에 실질임금 3개월째 감소…고용 증가분 65%는 임시·일용직

간단 요약

물가 상승 여파로 근로자의 실질임금이 3개월 연속 감소하며 구매력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7월 고용은 늘었지만 증가분의 65%가 임시·일용직에 집중돼 고용의 질은 낮아졌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6년 7월 사업체노동력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사업체 종사자 수는 2071만 8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2만 6000명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고용의 질적 측면에서는 우려가 나옵니다. 전체 증가분의 65%에 해당하는 14만 7000명이 임시·일용근로자로 채워졌기 때문입니다. 산업별로는 제조업 종사자가 7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고, 23개월간 감소하던 건설업도 최근 두 달간 소폭 늘었습니다. 반면 도매 및 소매업은 28개월 연속 감소하며 부진을 이어갔습니다. 정향숙 고용노동부 노동시장조사과장은 건설업 증가세에 대해 "증가 폭이 3000~7000명 수준으로, 본격적인 회복으로 판단하기엔 이르다"고 설명했습니다. 임금 격차와 실질 소득 감소도 뚜렷합니다. 6월 기준 300인 이상 사업체의 임금 상승률은 4.4%였으나, 300인 미만 사업체는 2.3% 오르는 데 그쳐 양극화가 심화했습니다. 특히 물가 상승분을 반영한 실질임금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 연속 감소하며 근로자의 실질적인 소득 가치가 하락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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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3:29
돈 자꾸 푸니까 그렇죠. 돈 풀면 물가는 금방올라요. 근데 급여는 그렇게 빨리 안오르죠. 무슨 지원금, 무슨 안정금, 무슨 무슨 무순.... 돈가치는 점점 휴지조각 가속화. 급여는 굼뱅이. 세율은 제자리.. 오르는만큼 세금은 곱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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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4:11
나라 찢으려고 돈을 겁나게 푸는데 물가가 안 오를 수가 있나.. 나라는 돈을 푸는데 금리는 인상하고 ㅋㅋ 나라꼴 잘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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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3:30
단, 삼전닉스와 현대자동차는 물가를 앞서가고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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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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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4:41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쇼질에 불과한 정책으로 민생파탄 인데.. 이런데도 날이면 날마다 반도체 호황에 외교천재에다 실물경제 달인이라며 정책 잘 한다는 놈들 다 어디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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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4:43
찢의 좋은세상이란!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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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4:42
실용주의 천재대통령의 호텔경제학이 어째 작동을 안 하는 것 같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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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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