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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수 전 특검 딸, 대장동 아파트 특혜 분양 혐의 첫 공판서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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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2:06

박영수 전 특검 딸, 대장동 아파트 특혜 분양 혐의 첫 공판서 부인

간단 요약

박씨는 2021년 거주자 요건 없이 시세 절반 가격에 아파트를 분양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함께 기소된 이성문 전 화천대유 대표는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영수 전 특별검사의 딸 박모씨가 대장동 아파트 특혜 분양 의혹과 관련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최지연 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박씨 측은 분양계약서 작성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거주자 요건 등 나머지 공소사실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씨는 2021년 6월, 화천대유자산관리에서 이주대책 담당자로 근무하던 당시 거주자 요건을 갖추지 못했음에도 공개 모집 절차 없이 전용면적 84㎡ 아파트를 분양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박씨가 얻은 시세 차익은 약 8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반면, 박씨에게 아파트를 임의로 공급한 혐의를 받는 이성문 전 화천대유 대표 측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습니다. 당초 검찰은 이들에게 각각 벌금형을 약식기소했으나, 법원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정식 재판에 회부했습니다. 재판부는 부정한 주택 공급으로 인한 이익 규모를 확인하기 위해 관련 자료를 요청했으며, 다음 공판은 10월 22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한편, 박영수 전 특검은 별도로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8.27 04:32
도둑.사기꾼만 가득한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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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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