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7위

#어린이보호구역

#경찰청

#속도제한 완화

#교통사고

심야 스쿨존 속도제한 30km→50km 완화…연말까지 160곳 확대

logo

뉴스보이

2026.08.27. 12:03

심야 스쿨존 속도제한 30km→50km 완화…연말까지 160곳 확대

간단 요약

최근 5년간 심야 시간대 스쿨존 사고가 0건인 점을 고려해 규제를 합리화합니다.

국민 76.4%가 찬성한 이번 제도는 지자체별 여건에 따라 단계적으로 도입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찰청이 어린이 통행이 거의 없는 심야시간대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의 제한속도를 기존 시속 30km에서 40~50km로 완화하는 제도를 확대합니다. 최근 5년간 해당 시간대 스쿨존 내 어린이 보행 교통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는 통계가 이번 결정의 주요 근거가 됐습니다. 기본 운영시간은 자정부터 오전 6시까지이나, 지역 여건에 따라 오후 10시부터 오전 7시 사이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적용 대상은 편도 1차로 이상 도로로, 보·차도 분리 및 방호울타리, 무인단속장비 등 안전시설이 필수적으로 갖춰져야 합니다. 다만 최근 3년간 어린이 보행 교통사고가 2건 이상 발생한 지역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시설 설치와 유지·보수 비용은 별도의 국비 지원 없이 각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게 됩니다. 이서영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장은 "과도한 규제를 해소하고 안전과 편의가 조화롭게 운영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시범 운영된 39곳의 사고가 23.6% 감소하는 등 효과가 입증된 만큼, 올해 연말까지 전국 160곳을 대상으로 우선 운영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8개의 댓글
best 1
2026.8.27 03:28
새벽 야밤에 초등학생이 학교앞을 지난다면 뭔가 문제있는집이잖아.. 좀 현실화 하자... 규제를 위한 규제보다 현실적인 해결책좀 찾아라....
thumb-up
24
thumb-down
0
best 2
2026.8.27 03:35
서울시내 50km구간도 좀 종전처럼 60km로 올려라. 상식적으로 살자 좀!
thumb-up
17
thumb-down
1
best 3
2026.8.27 03:21
학교 주변에 도로를 만들지마.
thumb-up
7
thumb-down
6
한겨레
19개의 댓글
best 1
2026.8.27 04:10
요일제도 도입하는게 좋을 듯. 학교 문닫는 토일 공휴일도 탄력적으로.
thumb-up
12
thumb-down
0
best 2
2026.8.27 04:30
문정부때 잘못한 정책 많다…그중에 하나가 이 것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8.27 04:02
시골 15명 정도 다니는 초등학교앞 일요일날 오후 5시에. 10k. 초과로 범칙금 물었음 공휴일과 평일 이른시간 늦은 시간은 범칙금 면제 요망함
thumb-up
7
thumb-down
0
노컷뉴스
14개의 댓글
best 1
2026.8.27 03:59
일요일 공휴일도 어린이보호구역 속도50 으로 올려야 세금뜻으려고 산골 페교된 학교 앞도 여전이 30 타지차량 30초과 부터 대략 기타 12만내야 함 토요일 오후나 일요일 공휴일은 해제해야 합니다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8.27 03:18
윤씨가 생각없이 표심얻으려고 만들어낸 정책이 이것뿐만이겟나 밤12시부터 5년간 사고가 없엇는데도 운전자들 멍때리며 신호대기하고 운전한다 지루해서 졸음운전이 더많앗던 한심한정책 탄력잇게 운영좀하자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8.27 03:21
참 이상하네요 심야(24~06)는 50km제한도 풀어야하고 아간(18~24)은 50km제한으로 운영해야되는거 아닐까요?
thumb-up
2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