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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증권 시대 앞둔 코스콤, 증권사 12곳과 공동 발행 플랫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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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2:01

토큰증권 시대 앞둔 코스콤, 증권사 12곳과 공동 발행 플랫폼 구축

간단 요약

코스콤이 2027년 2월 토큰증권 제도 시행에 맞춰 증권사들과 공동 발행 플랫폼 'KoSTO'를 구축합니다.

한국거래소의 신종증권시장 11월 개장을 지원하며 자본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코스콤이 신종증권과 토큰증권 제도화에 발맞춰 증권 발행·유통·결제 인프라 재편에 나섭니다. 자본시장 IT 인프라 기관으로서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며 시장 참여기관 간의 안정적인 연결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코스콤은 2027년 2월 4일 개정 전자증권법 및 자본시장법 시행에 맞춰 토큰증권 공동 발행 플랫폼 'KoSTO'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현재 키움증권, 대신증권, IBK투자증권, 유안타증권, BNK투자증권, DB증권, iM증권, 메리츠증권, 교보증권, 다올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 NH투자증권 등 12개 증권사가 참여해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유통 시장 준비도 속도를 냅니다. 한국거래소가 오는 11월 16일 개장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종증권시장을 위해, 코스콤KDX컨소시엄의 일원으로서 주문·체결 시스템과 증권사·한국예탁결제원 간 연계 등 핵심 인프라 구축을 지원합니다. 기술적 고도화도 병행합니다. 코스콤은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온체인 DvP(증권·대금 동시결제) 기술 검증을 진행 중이며, 향후 채권이나 MMF 등 정형증권의 토큰화 가능성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김완성 코스콤 디지털자산사업부 부서장은 국내 자본시장이 토큰화라는 글로벌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할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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