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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 통화했다던 제주 경찰관, 부검 결과는 '사망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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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3:19

실종자 통화했다던 제주 경찰관, 부검 결과는 '사망 추정'

간단 요약

제주경찰청 소속 부 경장이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피해자와 통화했다고 주장했으나, 부검 결과 사망 시점이 신고 이전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경찰청 소속 부 경장이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되어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부 경장은 지난 5월 15일 장미란 씨의 실종 신고를, 지난달 2일에는 60대 남성의 실종 신고를 각각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습니다. 부 경장은 실종된 장 씨와 직접 통화했다고 진술해왔으나, 이는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장 씨의 시신 부검 결과 실종 신고 이전에 이미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었으며, 두 사람의 휴대전화 통화 기록도 전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는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에서 장 씨 관련 내용을 삭제하고 '교통사고 사망'으로 허위 입력하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경찰은 지난 14일 입건 후 출석을 미루던 부 경장을 22일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되자 긴급체포했고, 25일 구속했습니다. 고평기 제주경찰청장은 첫 실종 신고가 즉시 종결되어 당시 보고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범행 동기를 명확히 파악하기 위해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강도 높은 조사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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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3:32
개판이다 검찰 존치시키고, 수사지휘권 기소권 검찰로 원상복귀 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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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3:40
뭔가 부패와 조작이 난무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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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15
제주도 국회의원이자 보완수사권 폐지에 앞장 섰던 김한규 어디 쳐박혀서 입꾹닫이신가? 김한규 김용민 박은정 서영교... 등 극좌들 지지율과 국민의 안전을 엿바꿔 먹은 종자들은 지옥갈 준비하고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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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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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3:42
경찰에 전권을 주겟다는 찢. 이런 행태가 딱 찢가 넘의 취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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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3:54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고 또 그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네. 이번 사건은 100퍼센트 타살이고 그 중심에는 제주경찰과 제주 범죄자들의 카르텔이 있는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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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3:41
이재명의 범죄천국. 검찰도 없으니 어쩌면 멕시코가 더 안전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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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미디어 시대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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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3:44
아니... 경찰이 실종노인 찾는건 기본의무에 불과한데 그걸로 표창장 받아? 참 돌아버리겠네. 표창장 만드는 종이가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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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2:49
경찰에게 수사권 다준다니 대충대충 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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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4:22
엥? 뭔가 냄새난다. 표창을 한 사람을 저렇게 단 기간에 많이 몰아줬다고? 이거 파보면 한두명 관련된게 아닐 것 같다. 저 한 사람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경찰청 내부가 많이 관여되어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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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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