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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항소심 첫 공판, 구치소 내 건강 악화 증언에 방청객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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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0:16

김건희 여사 항소심 첫 공판, 구치소 내 건강 악화 증언에 방청객 눈물

간단 요약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의 항소심 첫 공판이 열렸습니다.

증인으로 출석한 전 행정관이 건강 악화를 증언하자 방청석 곳곳에서 눈물이 터져 나왔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고법 형사 15-3부(성언주·원익선·이희준 고법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의 항소심공판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정지원 전 대통령실 행정관은 김 여사의 구치소 생활에 대해 증언하며 울먹였습니다. 정 전 행정관은 "김 여사가 하루 종일 누워만 있어야 하고 식사를 거의 하지 못하는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증언이 이어지자 방청석 곳곳에서는 눈물을 훔치는 이들이 목격됐습니다. 변호인단은 지지자들의 민원과 응원 덕분에 김 여사가 구치소 내에서 약물 조절과 링거 치료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 부부 측 유정화 변호사는 지지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김 여사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살피고 관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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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42
유독 김건희에게 가혹한거는 좌파정권이기 때문이다 김정숙이 김혜경이 똑같은 잣대로 해야 하는데 이둘은 좌파정권이니 ..순진한 우파들 변해야한다 좌파 얼마나 집요하냐 지겨울 정도다 정권 영원한거 아니니 기대가 된다 그 둘도 똑같은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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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39
하루 종일 누워만 계시고 식사도 거의 못 하시고 일어설 기력도 없다." 수행비서가 법정에서 울먹이며 한 증언이다. 방청석에서 눈물이 터졌다. 한 사람을 이 지경으로 만들어놓고 이게 정의인가. 사법이 사람을 죽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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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46
차기총선 2년도 안남았다 국민은 손꼽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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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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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44
근저당이나 재판 재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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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58
아니 사람이 “하루 종일 누워 있어야 하고 밥도 거의 못 먹는다”는 법정 증언까지 나왔는데 이걸 정치 진영부터 따져야 함? 죄가 있냐 없냐는 재판에서 싸우면 되는 거고, 제대로 치료받게 하는 건 그냥 인간으로서 기본임. 아픈 사람 건강 문제까지 조롱하거나 ‘쇼 아니냐’며 몰아갈 거면 대체 어디까지 잔인해질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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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2:12
죄 없는 여사님한테 정치보복 적당히해라 진짜 니들은 업보 안받을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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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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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2:25
뇌물이나 받아 쳐먹고 국정을 농단하던 김건희에게 눈물을 보인다니 이해불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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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58
나라의 세금낭비하고 국가이미지 실축시킨 여자가 반성은 커녕 동점심 유발작전으로 국민을 우롱하고 있으니ㅠ.ㅠ 좀더 무거운 벌을 받도록 해야하는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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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55
이런 기사 쓰는 언론 문제다.. 국민의 판단을 흐리게해서 선동하는것 아닌가! 김건희가 한 짓을 먼저 생각해라. 뜨거운 여름 건설 일용직도 세금내며 열심히 산다.. 부정부패의 시선을 동정으로 돌리려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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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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