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

#원격근무

#인공지능

#지방정부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부산에 살며 서울·해외 기업 일한다…정주형 원격근무 가능성 확인

logo

뉴스보이

2026.08.27. 13:53

부산에 살며 서울·해외 기업 일한다…정주형 원격근무 가능성 확인

간단 요약

부산시가 지역 인재의 수도권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원격근무 지원사업을 시범 운영했습니다.

개발·AI 등 전문 분야 인재와 외부 기업을 연결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가 지역 인재의 수도권 유출을 막기 위해 부산 거주 인재와 수도권·해외 기업을 연결하는 '정주형 원격근무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 추진했습니다. 이 사업은 거주지를 옮기지 않고도 개발·디자인·인공지능(AI) 등 전문 분야에서 다양한 경력 개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사업은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전국 지방정부 일자리대상'에서 확보한 인센티브 1억 3천만 원으로 마련됐습니다.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시범사업을 통해 IT 프로젝트 약 20건이 연결됐으며, 프로젝트당 최대 500만 원의 지원금과 기업 플랫폼 이용료 최대 300만 원, 수행자 고용보험료 및 구독료 최대 100만 원, 창업지원금 최대 200만 원 등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됐습니다. 지난 21일 열린 성과공유회에서 부산시는 이번 사업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향후 장기계약 및 취업 연계 등 지속 가능한 모델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김기환 부산시 디지털경제실장은 "부산에 살면서도 전국의 좋은 일자리와 연결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지역 인재가 머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