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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관예우 막혔나…경찰·고위 공직자 대기업 취업 잇단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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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2:37

전관예우 막혔나…경찰·고위 공직자 대기업 취업 잇단 제동

간단 요약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퇴직 공직자 취업심사 94건 중 20건에 대해 취업 제한 및 불승인을 결정했습니다.

특히 경찰 출신 고위 간부의 대기업행이 막히는 등 전관예우 방지를 위한 심사가 엄격해졌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퇴직 공직자 취업심사 결과 총 94건 중 20건에 대해 취업 제한 및 불승인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번 심사에서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 업무와 취업 예정 기관 간 밀접한 관련성이 확인된 10건이 취업 제한됐고, 공직자윤리법상 특별한 승인 사유가 인정되지 않은 10건은 취업 불승인됐습니다. 특히 경찰 출신 고위 간부들의 대기업 및 법무법인 재취업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경찰청 치안감 출신 인사가 삼성물산 고문으로 취업하려던 계획이 불승인됐으며, 최남호 전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의 삼성글로벌리서치 상근고문 취업도 제한되었습니다. 반면 이창윤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의 건국대 연구부총장 취업은 승인되었습니다. 윤리위는 취업심사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취업한 4건에 대해서는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습니다. 취업 제한은 퇴직 전 업무와의 연관성을 근거로 하며, 취업 불승인은 법령상 승인 사유가 부족할 때 내려지는 조치입니다. 경찰 조직 내부에서도 전관예우 논란을 차단하기 위한 제도 개선이 추진 중입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최근 사건 문의나 사적 접촉 금지를 행동강령에 명문화하고 징계 기준을 강화하는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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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3:56
고위직공무원들 퇴직후 대기업 가는게 무슨 전문성이 있는것도 아니고 대부분 권력기관과 민간기업 사이 중간 청탁 브로커용으로 채용하는 건데 공정 사회정의 차원에서라도 권력기관 고위직 공무원 퇴직 후 3년 정도는 민간회사 취업 당연 불허하는 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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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3:55
직업의 자유를 제한할 정도로 역시나 비리의 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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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4:32
신뢰받지도.. 못하면서, 지들할일도 재대로 못하면서 그져 더러운 똥에 눈이멀어 늙으면서 까지, 국민들을 우롱하고 갑질로 살아온 더러운집단 견찰들 .. 국민혈세를 지들 쌈지돈쓰듯 한놈들을 생선가게에 집지키라고 하면..? 나라 거델낼놈들인데 , 또 다른데 갑질하라고 취업,,>? 나라 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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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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