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학산 치유의 숲

#전주시

전주시, 도심 속 첫 '학산 치유의 숲' 조성…2028년 완공 목표

logo

뉴스보이

2026.08.27. 13:38

전주시, 도심 속 첫 '학산 치유의 숲' 조성…2028년 완공 목표

간단 요약

97억 원을 투입해 전주 서서학동 일대에 시민들을 위한 산림 치유 공간을 마련합니다.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치유센터와 숲길 등을 갖춘 도심 속 힐링 명소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주시가 도심 속에서 시민들이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학산 치유의 숲' 조성사업을 본격화합니다. 전주시는 다음 달부터 완산구 서서학동 산 258번지 일원 5.3㏊ 규모의 산림에 총사업비 97억 원을 투입해 치유의 숲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주 지역에 들어서는 첫 번째 치유의 숲입니다. 이번 사업은 2020년 타당성 평가와 기본구상을 시작으로 산림청 협의와 실시설계 등을 거쳐 추진됩니다. 현재 전북특별자치도에 조성계획 승인을 신청한 상태입니다. 조성 예정지는 과거 보부상들이 오가던 옛 고갯길인 '보광재' 초입으로, 시는 학산의 자연환경과 역사성을 살려 공간을 꾸밀 계획입니다. 숲의 중심 시설인 치유센터는 바닥면적 473㎡ 규모로 치유실과 체험실, 사무실 등이 들어섭니다. 이용객 편의를 위해 치유데크 인근에는 46면 규모의 주차장도 마련됩니다. 강병구 전주시 자원순환녹지국장은 도심과 가까운 거리에서 시민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의 안정을 얻을 수 있는 대표적인 힐링 공간이 되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