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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장도 의문인 '실종 허위종결'…부 경장 범행 동기 파악 위해 프로파일러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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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4:18

제주경찰청장도 의문인 '실종 허위종결'…부 경장 범행 동기 파악 위해 프로파일러 투입

간단 요약

제주경찰청 소속 부 경장이 실종 사건 2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경찰은 범행 동기가 불분명해 프로파일러를 투입하고 도내 실종 사건 전수조사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 지역 현직 경찰관인 부 경장(34)이 실종 사건 2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부 경장은 지난 5월 실종된 30대 여성 A씨와 지난달 초 실종 신고가 접수된 60대 남성 B씨의 사건을 유사한 수법으로 처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 경장은 지난 5월 15일 A씨에 대한 최초 실종 신고를 접수하고도, 실종자와 연락이 닿았음에도 본인의 위치를 알리지 말라는 취지로 거짓 보고를 올린 뒤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고평기 제주경찰청장은 지난 8월 11일 입건 전 조사를 시작할 때 해당 사건을 처음 보고받았습니다. 부 경장은 지난 22일 긴급체포됐으나 체포적부심을 통해 석방됐고, 이후 26일 조사에 출석했습니다. 고 청장은 부 경장의 범행 동기가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다며, 이를 규명하기 위해 프로파일러를 투입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일각에서 제기된 승진 인사를 앞둔 사건 은폐 의혹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도내 모든 실종 사건을 전수조사하고, 실종 사건 대응 시스템을 전면 개선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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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3:32
개판이다 검찰 존치시키고, 수사지휘권 기소권 검찰로 원상복귀 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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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3:40
뭔가 부패와 조작이 난무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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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15
제주도 국회의원이자 보완수사권 폐지에 앞장 섰던 김한규 어디 쳐박혀서 입꾹닫이신가? 김한규 김용민 박은정 서영교... 등 극좌들 지지율과 국민의 안전을 엿바꿔 먹은 종자들은 지옥갈 준비하고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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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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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5:49
검찰청 다시 살려라. 검찰 수사 지휘권 살려라. 보완수사권 복구해야 저런 경찰 만행이 사라져 안전한 사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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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5:30
죽은걸 알고 있기때문에 연락이 됬다라고 구라를 치는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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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5:56
니가범인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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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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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3:42
경찰에 전권을 주겟다는 찢. 이런 행태가 딱 찢가 넘의 취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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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3:54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고 또 그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네. 이번 사건은 100퍼센트 타살이고 그 중심에는 제주경찰과 제주 범죄자들의 카르텔이 있는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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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3:41
이재명의 범죄천국. 검찰도 없으니 어쩌면 멕시코가 더 안전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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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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