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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실종 장미란 씨 부검 결과, 목뿔뼈 골절 확인됐으나 타살 정황은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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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0:17

제주 실종 장미란 씨 부검 결과, 목뿔뼈 골절 확인됐으나 타살 정황은 미지수

간단 요약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장미란 씨의 부검 결과 목뿔뼈 골절을 확인했으나, 고도 부패로 인해 사인을 단정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범죄 가능성을 낮게 보면서도 타살 가능성을 열어두고 휴대전화 포렌식 등 추가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에서 실종 석 달여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37) 씨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부검 감정 결과가 공개됐습니다. 국과수는 머리뼈와 몸통 등에서 특이 골절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목뿔뼈 부분에서 골절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국과수는 시신이 고도로 부패하고 부분 백골화가 진행돼 외상이나 질식 여부를 명확히 판단하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목뿔뼈 골절 역시 사후 부패 과정에서 동반됐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제주경찰청은 시신에서 휴대전화와 귀금속이 그대로 발견된 점 등을 근거로 범죄 혐의점이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족 측은 장 씨가 평소 무서워하던 장소에서 발견된 점과 자살 동기가 없다는 점을 들어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부 모 경장의 부실 대응으로 시신 발견이 늦어지며 감정의 신뢰도마저 흔들리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밝히기 위해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과 정밀 DNA 감정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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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24
자살로 결론 내려야 경찰 입장에서는 가장 좋은거다. 타살이 되면 난리나거든. 그러니 자살로 몰고 가는거다. 현장 위치 보면 알겠지만 시체가 그렇게 방치될수 있는 위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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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45
경찰이 관련된 이런 문제는 검찰이 수사해야 마땅한데 지들문제를 지들이 수사하니 애초부터 타살이 아니라고 못박고 수사를 하는거자나.설사 자살이라고 해도 혹시 모를 타살정황을 미리 살펴야 하는데 초동수사부터 자살로 정하고 수사를 하니 밝혀질리가 있나.보완수사권뿐만 아니라 검찰수사권 자체를 다시 살려야한다.//보완수사권이 아직 있다고 씨부리던 김민석아 보완수사권이 있는데도 이런 경찰인데 그마저 폐지되면 어떤 괴물경찰들이 탄생할지 니가 책임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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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52
야자수는 가지가 없음. 가지처럼 보이는건 사실 잎임. 사람 체중을 견딜수 없으니 목을 메는건 불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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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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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22
야자수에 밧줄을 걸었다. 그게 죽기보다 더 어려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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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10
경찰은 자살로 종결하고 싶겠지만, 99.99% 타살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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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12
중국인들이 죽이고 자살로 위장한거네~~누구나 알수 있는 것을 숨기고 있는 제주견찰 공안놈들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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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S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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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0:40
누군가 목졸라 죽였을수도 있는데 왜 배제할까? 그냥 모두가 앵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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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43
아니 두달이 지난 시점에 목매단건지 목졸린건지 구분되나??? 이건 경찰의 잘못이다..살수도 있었던 사람이 죽은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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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3:05
골절없이 장기적출했다면 알아낼 방법있나? 진짜로 뉴스나오자마자 근처에다가 시신을 갖다놓은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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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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