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위

#제주경찰청

#실종 사건

#고평기

#장미란

고평기 제주경찰청장, 실종 허위종결 사건 공식 사과 및 전면 재조사 약속

logo

뉴스보이

2026.08.27. 10:24

고평기 제주경찰청장, 실종 허위종결 사건 공식 사과 및 전면 재조사 약속

간단 요약

실종 108일 만에 허위 종결 사실이 드러난 사건에 대해 경찰 수장이 고개를 숙였습니다.

경찰은 제주 지역 내 모든 실종 사건을 전면 재조사하고 대응 시스템을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사는 2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평기 제주경찰청장이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사태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이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 경장직무유기공전자기록 위작 및 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된 지 13일 만입니다. 장미란(37)씨 실종 신고가 허위로 종결된 사실은 실종 108일 만에 밝혀졌습니다. 고 청장은 국민의 생명을 책임져야 할 경찰이 책무를 저버렸다며 유가족에게 깊은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제주 지역 내 모든 실종 사건을 전면 재조사할 방침입니다. 또한 실종사건 처리 시스템과 절차, 인력 구조를 전반적으로 점검해 어떠한 경우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2중, 3중의 안전장치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38개의 댓글
best 1
2026.8.27 01:12
국민을 지켜야 할 경찰이 오히려 국민을 때려잡는 경찰.제주경찰,광주경찰 할것없이 이쯤되면 경찰의 총체적인 문제로 보이며 묻혀있든 썩은 고름이 끝도없이 터져 나오고 있다.검찰개혁이 아니라 경찰개혁을 했어야 했다.검수완박 하고 검찰청을 날리고 보완수사 폐지 한것도 모자라 이런 경찰에 수사종결권까지 쥐어준 이재명과 민주당은 무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라!
thumb-up
97
thumb-down
4
best 2
2026.8.27 01:38
제주도는 진짜 큰일이더라 매년 실종자가 1000명이 넘는다는데 출입국 강화하고 중국인 밀입국자 전수조사 필요하다. 어쩌다 청정지대가 무법지대가되었던 말이냐.. 그런데 검찰까지 해체했으니 견찰가지고 수사가 되겠나?
thumb-up
41
thumb-down
0
best 3
2026.8.27 01:24
잠깐 고개숙이고 또 내가 낸 세금축내겠지
thumb-up
37
thumb-down
2
뉴시스
37개의 댓글
best 1
2026.8.27 01:21
제주도는 계엄을 실시해서 군인들이 실종자 수색케하고 경찰들을 계엄군 지휘하에 두고 수사케하라. 경찰 조직이 얼마나 썪어있는지 알 수도 없구나.
thumb-up
51
thumb-down
2
best 2
2026.8.27 01:32
제주경찰뿐만이 아닙니다. 이나라 경찰들 일하는거 자체를 싫어합니다. 경찰개혁이 필요합시다
thumb-up
32
thumb-down
0
best 3
2026.8.27 01:20
제주경찰 전체 조사가 시급하다고 본다.
thumb-up
16
thumb-down
0
한국일보
37개의 댓글
best 1
2026.8.27 01:50
이게 제주만의 일이겠어요? 당연히 아니겠지요....봏완수사권 원복해주세요
thumb-up
91
thumb-down
5
best 2
2026.8.27 02:11
대통령은 사과안함?
thumb-up
39
thumb-down
2
best 3
2026.8.27 01:47
왜 니들이 사과해...능력도 안되는 것들에게 권력을 준 놈이 사과해야지
thumb-up
30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