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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성복동 옛 특수학교 부지, 공공복합문화센터 건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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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3:58

용인 성복동 옛 특수학교 부지, 공공복합문화센터 건립 추진

간단 요약

수지구 성복동 177번지 일대에 공공복합문화센터 건립이 본격 추진됩니다.

시는 2028년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목표로 경제성 확보 방안을 마련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용인특례시가 수지구 성복동 177번지 일대 1만 627㎡ 부지에 문화체육시설과 공공청사, 복지시설을 갖춘 공공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추진합니다. 해당 부지는 지난 2014년 경기도교육청이 특수학교 설립을 계획했으나 주민 반발로 무산된 뒤 장기간 공터로 방치되어 왔습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인 2022년 12월, 해당 학교 용지를 공공청사 및 문화시설 부지로 용도 변경해 무분별한 개발을 막았습니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을 위한 공공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구상입니다. 다만 사업 추진에는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부지 내 13필지 중 11곳이 사유지로, 약 371억 원에 달하는 토지 보상비가 경제성을 낮추는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이에 시는 용인시정연구원과 함께 비용 대비 편익(B/C) 값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지방행정연구원에 타당성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시는 올해 도시계획시설 변경과 입주 시설 협의를 마무리하고 2028년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8.27 05:45
경기도 적자라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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