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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계엄 당시 여론 수집 지시'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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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4:10

특검, '계엄 당시 여론 수집 지시'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기소

간단 요약

2차 종합특검팀은 홍 전 차장이 직원 반대에도 계엄 관련 여론 수집을 지시했다고 판단했습니다.

홍 전 차장 측은 해당 지시가 통상적인 업무였으며 내란 가담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차 종합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이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을 내란중요임무종사 및 국가정보원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특검은 홍 전 차장이 12·3 비상계엄 당시 직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계엄 수행과 여론 수집을 지시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공소장에 따르면 홍 전 차장은 2024년 12월 3일 23시 50분경 산하 부서장 회의에서 5가지 계엄 수행 지시를 내렸습니다. 여기에는 경찰청과의 연락망 구축, 해외 반응 수집, 방첩사의 종북좌파 밀착 감시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홍 전 차장 측은 이를 평시에도 수행하는 정보·안전 업무의 일환일 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합니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인 체포 지시에 불응해 2024년 12월 5일 경질된 점을 들어 내란 가담 주장이 성립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홍 전 차장은 헌법재판소 등에서 윤 전 대통령의 체포 지시를 폭로해 내부 고발자로 평가받아 왔으나, 이번 기소로 내란 관여 의혹을 받게 됐습니다. 한편 특검은 조태용 전 원장 등 국정원 정무직 간부들도 함께 기소하며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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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12
좌파에 붙어서 고생했다 감옥 가서 반성하며 살아라 대한민국 역사에 역적으로 이름 남겼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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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27
종합특검 이것들 정신나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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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20
특검이 이상한데. 내란 막은 사람 때려 잡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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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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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5:31
Sns 여론 수집 한게 문제가 되나. 특검 아무리 봐도 내란흉물 편 같은데. 왜 저딴 자를 특검으로 뽑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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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5:50
정말 잘 모르겠습니다. 정보 수집 하라고 국정원이 있는 건데, 그럼 다 팽개치고 뭘 했어야 했다고 주장하고 싶은 겁니까 종합특검은? 이거야 말로 윤어게인에게 빌미 제공하는 시간벌기와 증인 흔들기 아닙니까?? 이해가 안되네. 내란이 내일이라도 일어날 수 있대매요? 그게 종합특검 자기들이 이런 사태를 만들겠다고 자백한 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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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6:52
국정원이 뭐하는 곳인지도 모르는 종합특검ㅠ 일반인이 봐도 국정원에서 당연히 할만한 일들이고만 이런 게 혐으라고? 잡으라는 내란세력은 안잡고 애먼 홍장원만 물귀신처럼 물고 늘어지는구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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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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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5:11
산하 직원들이 여론 수집에 반대했다는 혐의 사실에 대해서는 "국내와 해외 가릴 것 없이 정보를 수집하라고 지시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그냥 포괄지시했다 이거 아님? 애초에 9명이서 15분 회의했는데 공소장 내용을 다 지시했다고? 몇개만 해도 15분 다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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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5:45
홍장원을 끌어다 억지로 엮지마라. 홍장원이 계엄을 찬성했다면 지금 이재명 한동훈은 죽고 없지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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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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