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 살해한 친모, 징역 35년 감형에도 대법원 상고
뉴스보이
2026.08.2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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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14:5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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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 무기징역에서 징역 35년으로 감형된 친모 A씨가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습니다.
학대를 방치한 친부 B씨도 함께 상고했으나, 법적 상고 이유 제한으로 난항이 예상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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