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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민·관 대책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직개편안, 서남권 행정 기능 약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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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4:49

무안 민·관 대책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직개편안, 서남권 행정 기능 약화 우려"

간단 요약

대책위는 통합시 조직개편안이 서남권 행정 기능과 지역경제를 약화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전남청사에 핵심 기능을 배치하고 남악신도시 공동화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무안 확정 민·관 합동 대책위원회가 최근 발표된 통합시 조직개편안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보완을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이번 개편이 전남 서남권의 행정 기능과 지역경제 기반을 약화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통합시가 추진 중인 조직개편안은 광주청사에 기획·인사, 무안청사에 예산·조직 총괄, 동부청사에 산업·경제 기능을 배치하는 3개 청사 균형 활용 방안을 골자로 합니다. 하지만 대책위는 이를 두고 사실상 전남이 광주에 편입되는 불평등한 구조라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대책위는 광주광역시의 3조 6천억 원 규모 채무와 수천억 원대 적자를 언급하며, 방만한 재정 운영을 해온 당사자에게 핵심 기관 운영을 맡기는 것이 타당한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전남 서남권에 거주하는 약 52만 명의 주민과 남악신도시의 생활인구 감소가 지역경제에 미칠 타격도 우려했습니다. 박문재 공동위원장은 "진정한 통합은 서로의 강점을 결합해 함께 성장하는 것"이라며 상생과 균형발전 원칙을 강조했습니다. 대책위는 전남이 재생에너지와 우주항공 산업에서 쌓아온 정책 경험을 통합시 운영에 적극 활용하고, 전남청사에 실질적인 핵심 기능을 배치할 것을 공식 요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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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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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6:51
기피시설 군공항은 대충대충 무안으로 넘기고, 삼성/SK반도체 공장유치,삼성 공조회사 유치등에 광주생활권인 장성등등에 데이터센터 유치,나주에 혁신도시에 공공기관 유치등 온갖 혜택은 모두 광주가 누리면서, 그것도 모자라서 전남도청의 주요행정조직및 선관위 등의 관련 조직까지 광주로 집합 시켜서, 20여년동안 노력해서 겨우 자리잡아가는 남악행정신도시를 쇠퇴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지역균형발전은 안중에도 없는 광주의 폭주를 막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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