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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폐가전서 희토류 캔다…연 1.6톤 회수 시범사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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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4:32

LG전자, 폐가전서 희토류 캔다…연 1.6톤 회수 시범사업 착수

간단 요약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탈자 기술로 폐가전 냉매압축기에서 희토류를 추출합니다.

정부와 협력해 연간 1.6톤의 희토류를 회수하며 순환경제 구축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LG전자가 버려지는 가전제품에서 핵심 광물인 희토류를 회수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본격적인 시범사업에 나섭니다. LG전자는 27일 경기 용인 수도권자원순환센터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E순환거버넌스와 ‘폐가전 냉매압축기 폐영구자석 회수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E순환거버넌스가 폐가전에서 냉매압축기를 선별해 공급하면, LG전자가 자체 개발한 설비로 희토류 영구자석을 분리하는 방식입니다. 특히 LG전자는 자기장을 이용한 ‘탈자(脫磁)’ 기술과 비전 AI를 활용해 기존 고열 처리 방식의 한계를 극복했습니다. 고열을 가하지 않아 에너지 소모가 적고 자석의 물성 변화를 막아 재활용 가치를 높였습니다. 에어컨과 냉장고의 핵심 부품인 냉매압축기 내 회전체(로터) 1개에는 약 120g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연간 폐가전 4만 대에서 약 1.6톤의 희토류를 회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향후 전국 연간 폐가전 발생량 300만 대 전체로 확대 적용할 경우, 연간 최대 120톤의 희토류 확보가 가능합니다. 회수한 영구자석은 향후 새로운 자석 생산을 위한 원료화 연구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7년 상반기까지 경제성 분석을 마무리하고,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연계 등 제도화에 착수할 방침입니다. 양희구 LG전자 생산기술원 생산혁신센터장은 미래 핵심광물의 안정적인 순환 이용 기반 구축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행미디어 시대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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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6:55
어떤 호재에도 LG전자와 현대차주식은 진입금지가 확고한 답. 저것들 건드렸다가 패가망신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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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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