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사 재직 중 총선 출마 시사한 김상민 전 부장검사, 정직 3개월 징계 확정
뉴스보이
2026.08.2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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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14:4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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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부장검사는 재직 중 총선 출마를 시사해 받은 정직 3개월 징계에 불복했으나 상고를 취하하며 처분이 확정됐습니다.
별도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되면서 변호사 등록이 취소되고 5년간 활동이 금지됐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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