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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DA, 췌장암 신약 '라손큐' 승인…생존 기간 2배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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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4:41

미국 FDA, 췌장암 신약 '라손큐' 승인…생존 기간 2배 연장

간단 요약

전이성 췌장암 환자 500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 기존 대비 생존 기간을 2배 늘렸습니다.

암세포 증식의 핵심인 KRAS 유전자를 직접 공략하는 경구용 표적치료제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레볼루션 메디슨스가 개발한 경구용 췌장암 치료제 '라손큐(성분명 다락손라십)'를 승인했습니다. 췌장암은 진단 후 5년 이상 생존율이 약 14%에 불과할 정도로 치명적인 질환인 만큼, 이번 승인은 치료 선택지가 제한적이던 환자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임상시험 결과, 라손큐 투여군의 생존 기간 중앙값은 13.2개월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기존 항암 화학요법을 받은 환자의 6.7개월과 비교해 약 2배 연장된 수치입니다. 이번 임상은 기존 치료 경험이 있는 전이성 췌장암 성인 환자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라손큐는 암세포 증식의 핵심인 KRAS 유전자를 직접 공략하는 표적치료제입니다. 임상 3상 책임연구자인 브라이언 월핀 다나파버 암연구소 헤일 가족 췌장암연구센터 소장은 질병의 근본적인 생물학적 기전을 직접 겨냥한다는 점이 과거 치료법과 크게 다르다고 설명했습니다. 자드 차후드 올랜도헬스 암연구소 최고과학·혁신책임자 역시 이를 췌장암 환자들에게 판도를 바꾸는 치료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FDA는 심사 기간 중이던 지난 5월, 적절한 치료제가 없는 환자를 위해 해당 약물의 동정적 사용을 승인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발진, 설사, 메스꺼움 등 일부 부작용이 보고된 만큼 주의가 필요합니다. 현재 라손큐를 폐암에 적용하기 위한 임상시험도 진행 중이어서 향후 치료 영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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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4:05
췌장암은 조기 발견이 너무 어렵다...별 증상도 없는데 복부CT를 찍는 사람도 드물고 초음파로는 발견이 어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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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3:51
윤수괴 췌장암 말기 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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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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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5:10
한국은... 대통령 업무부터 민영화 시켜야... / 공무원 놈들... 똥볼차는 것만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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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4:23
우리나라 들어올려면 10년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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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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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5:24
최악의 난치암으로 꼽히는 췌장암 분야에 생존율을 두 배로 끌어올린 혁신 신약이 등장했다. 미 FDA는 26일(현지시간) 레볼루션 메디신이 개발한 ‘다락손라십(제품명 라손크)’을 전이성 췌장암 치료제로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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