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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신고 허위 종결한 경찰, 재수색 투입돼 위치 조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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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6:38

실종 신고 허위 종결한 경찰, 재수색 투입돼 위치 조회까지

간단 요약

5월 15일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경찰관이 재수색 과정에 직접 참여해 위치를 조회했습니다.

피해자가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되자, 경찰은 해당 경장이 처리한 298건을 전수조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았습니다. 부 경장은 지난 5월 15일 장 모 씨의 실종 신고를 접수한 지 2시간 만에 연락이 닿았다는 이유로 사건을 종결하고, 전산 시스템에는 교통사고 사망으로 허위 입력한 당사자입니다. 이후 재수색 과정에서 부 경장은 범행을 은폐하려 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그는 자신이 이미 사망 처리한 피해자의 휴대전화 위치를 지난달 20일부터 이틀간 4차례나 직접 조회했습니다. 결국 장 씨는 최초 실종 신고 이후 104일 만인 지난 24일 제주시 한림읍 야자수 숲에서 시신으로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은 세 번째 신고가 접수된 뒤에야 허위 종결 정황을 의심했습니다. 부 경장은 실종팀 근무 중 여자 화장실 침입 사건으로 업무에서 배제되었으며, 허위 종결 직후에는 실종 치매 노인 발견 유공으로 표창을 받기도 했습니다. 현재 경찰은 부 경장이 지난해 3월부터 처리한 실종 신고 298건 전체를 전수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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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8:02
재명아 뭐라고 지껄여봐라...어떻게 하면 저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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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8:01
이러고 보완수사권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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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7:58
진실은 제대로 밝힐수나있을까? 요즘 언론보도로 경찰하는거보면 진짜 아무것도 믿을수가없는데..앞으로 수사결과를 의심없이 받아들일국민들이있을까? 이런 불신과 불안을 왜 국민들이 겪어야하나? 제발 나라가 다시 정상화되길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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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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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19:43
검찰 개혁이 아니라 검수완박을 밀어붙힌 민주당이 개혁되어야 우리나라가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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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19:22
보완수사권폐지 철회하고,엘리트 검사들이 수사하게 해라..이재명무죄만들기 대법관증원 형사재판방지법 보완수사권폐지등 법개정으로 법치국가 파괴하고,1년만에 부동산 주식 환율 경제 물가 안보 국방 찢고,선관위와 부정선거,무법천지 무정부상태로 국민죽이는 대통령,이재명 재판하고 탄핵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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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0:55
얼굴까라 견찰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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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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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9:10
싸이코패스인가? 하여튼 희한한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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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9:40
경찰은 선배 경찰관이나 인근 다른 경찰서 같은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동료들로 부터 업무 노하우를 습득하고 물어보고 배우게 되는데ᆢ전국 다른 경찰서도 다 조사해 봐야 된다고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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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9:37
종나 엉망진창이구만. 경찰 맞나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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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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