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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노조 "9월 9일까지 사측 추가안 없으면 48시간 부분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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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6:39

포스코 노조 "9월 9일까지 사측 추가안 없으면 48시간 부분파업"

간단 요약

92.2%의 조합원이 찬성한 이번 파업이 현실화되면 포스코는 58년 무파업 기록이 깨집니다.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 등을 요구하지만, 사측은 경영 악화를 이유로 난색을 표합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최대 철강사 포스코의 노조가 올해 임금 교섭의 최종 시한을 9월 9일로 못 박았습니다. 김성호 포스코 노조위원장은 사측의 전향적인 결단을 촉구하며, 이날까지 추가 제시안이 나오지 않을 경우 48시간 부분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과 격려금 600%, 우리사주 50주 지급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반면 사측은 노조 요구안 수용에 약 1조 4000억 원이 소요된다며, 기본급 1.5% 인상과 격려금 250만 원, 명절상여금 연 200만 원 등을 포함한 수정안을 제시하며 맞서고 있습니다. 사측은 중국발 저가 공세와 보호무역 확산 등 철강 업황 악화를 이유로 수용이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이번 갈등은 단순 임금 문제를 넘어섭니다. 노조는 실질적인 구속력을 갖춘 ‘자생안전특별위원회’ 설치를 요구하며 근무 환경 개선을 강조했습니다. 앞서 진행된 쟁의행위 찬반 투표에서는 조합원 97.09%가 참여해 92.2%가 찬성하며 파업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지난 18일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 중지’ 결정으로 합법적인 파업권을 확보한 노조는 오는 31일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투쟁 수위를 높일 계획입니다. 실제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포스코는 창사 이래 58년간 이어온 무파업 기록이 깨지게 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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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6:19
정말 단식을 하는지 확인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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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6:52
돈 안줘도 되겠네. 노동환경 개선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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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6:51
도대체 뭐하는 지민지. 외부에서 선동하는 짓 그만두어라. 진심으로 돈 더달라고 하면서 대화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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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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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9:08
노란봉투법 만들어서 대한민국 전체를 파업의 나라로 만들었네 나라 꼬라지 잘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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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9:30
파업이 일상인 전라도 노조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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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9:24
삼전닉스 회장님들 정신차리시오!!저것들은 입사만하면 저런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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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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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9:35
노조없는세상에서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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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9:48
누가 알아준다고 이럴까.... 그 누구도 너희들의 편이없다 왜냐 이미 너희는 자신의 몸값보다 3배이상 급여를 받고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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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7:40
조끼입고 다니면서 위화감 조성하지말고 파업할수 있으면 해봐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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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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