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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경력 무관 내건 대전시 청년특보 채용, 지원자 몰렸지만 합격자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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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7:03

학력·경력 무관 내건 대전시 청년특보 채용, 지원자 몰렸지만 합격자 '0명'

간단 요약

47명이 지원하며 높은 관심을 끌었으나, 최종 면접에서 적격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대전시는 평가 기준 미달을 이유로 채용을 무산시키고, 9~10월 중 재공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광역시가 학력과 경력 제한을 두지 않고 공개 모집한 청년특별보좌관 채용이 최종 합격자 없이 마무리됐습니다. 지방별정직 5급 상당으로 연봉 7,000만 원 규모의 이번 채용에는 만 25세에서 39세 사이의 대전·세종·충남·충북 거주 청년 47명이 지원하며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서류 전형을 통과한 인원은 5명에 불과했습니다. 이후 진행된 정책제안서 발표 면접에서 외부 전문가 위원들은 지원자들의 역량이 평가 기준에 미달한다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1차 서류 전형 과정에서 챗GPT 등 생성형 AI를 활용해 작성된 제안서가 다수 발견되어 대거 탈락하는 등 준비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었습니다. 대전시 인사위원회는 최종 합격자가 없다는 결과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시는 이번 채용 결과를 바탕으로 지원 기준과 범위를 재조정해 오는 9월에서 10월 사이 추가 공모 절차를 밟을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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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7:14
2차면접때 올라왔던 아이디어들만 호로록 하고 살짝 바꿔서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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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7:29
청년들 데리고 고생시키더니 장난하냐? 그냥 니가 뽑고 싶은 놈 뽑아라. 쇼질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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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7:46
참가한 청년들만 개고생~이따위 전시행정 집어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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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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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8:17
그런 평가를 지금 대통령이랑 총리, 장관, 국회의원들한테 해봐라. 전부 탈락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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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8:44
이미 낙하산 내려왔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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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8:35
노 스펙 인데 평가 내용은 전문가 수준. 외부 전문가들이 평가했다면 해당 분야 전문가가 응시했어도 탈락했겠네. 대전 시장을 똑같은 잣대로 평가해 봐라. 바로 광탈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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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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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8:51
아니... 노스펙으로 할 거였으면, 청년정책 전문가들 밑에서 수련시켜서 써먹을 생각해야지. 그리고 진짜 전문성있는 사람들이 뭐가 아쉬워서 노스펙 기준채용에 들어가겠냐? 노스펙에서 쓸만한 인력 찾을 생각하지 말고, 키울 생각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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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8:46
스펙없으면뭘로검증해서뽑을래??뭘로증명되는건데??그렇게되면외모보고뽑아야하는데~그게공정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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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8:52
이놈들도 개죄명이 따라하가하냐 스펙 안본다니까 찐짜 않보는줄알더라.... 머엉청... 이런거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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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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