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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구리 사용량 절반 줄이고 부식 9분의 1로 낮춘 신소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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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7:33

아주대, 구리 사용량 절반 줄이고 부식 9분의 1로 낮춘 신소재 개발

간단 요약

아주대 연구팀이 구리 사용량을 50% 절감하면서도 내구성을 대폭 높인 복합소재를 개발했습니다.

희생 산화 메커니즘을 적용해 부식 속도를 순수 구리의 9분의 1 수준으로 낮췄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아주대학교 김종현 교수 연구팀이 전도성 고분자폴리아닐린을 활용해 구리 사용량을 절반으로 줄인 '폴리아닐린-구리 하이브리드 전도성 복합소재'를 개발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어플라이드 서피스 사이언스 어드밴시스' 8월호에 게재되었습니다. 이 소재는 구리 대신 폴리아닐린이 먼저 산화되는 '희생 산화 메커니즘'을 통해 구리의 부식을 억제합니다. 실제 바닷물 침지 시험 결과, 순수 구리는 240시간 만에 전극 기능을 상실했으나 해당 복합체는 960시간이 지난 뒤에도 정상 작동하며 부식 속도를 순수 구리의 9분의 1 수준으로 낮췄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성과가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전기차, 해양플랜트 등 구리 수요가 급증하는 산업 분야에서 원료 및 교체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분자 전문기업 엘파니가 참여해 상용화를 위한 양산 후속 개발을 진행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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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5:36
와.. 대단하군요 곧 노벨상 탈거 같습니다 김박사님 멀리서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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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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