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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아파트서 개 52마리 방치한 60대, "집 정리하고 치료받겠다" 선처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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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7:30

춘천 아파트서 개 52마리 방치한 60대, "집 정리하고 치료받겠다" 선처 호소

간단 요약

2013년부터 개 52마리를 쓰레기 더미에 방치해 3마리를 죽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피고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보석을 신청하고 주거지 정리와 정신과 치료를 약속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춘천지법 형사3단독 박동욱 판사는 27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64)씨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습니다. A씨는 2013년부터 지난 7월까지 춘천 지역 아파트와 주택 등에서 개 52마리를 오물과 쓰레기 더미 속에 방치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 과정에서 개 3마리가 굶어 죽었고, 18마리는 심장사상충 등 질병에 시달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씨의 상습적인 방치 행위는 지역사회에서도 큰 문제였습니다. 춘천시는 최근 3년간 A씨를 상대로 접수된 진정 민원과 국민신문고 신고만 27건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앞서 2023년 9월과 지난해 9월, 두 차례에 걸쳐 A씨의 동의를 얻어 총 44마리의 개를 구조해 보호 조치한 바 있습니다. 이날 법정에 선 A씨는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보석을 신청했습니다. A씨 측 변호인은 "수사 과정에서는 부인했으나 현재는 정신질환 치료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며 "주거지를 깨끗이 정리하고 성실히 치료받는 과정을 지켜봐 달라"고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춘천시청은 A씨가 비용 부담에 동의할 경우, 시 예산을 우선 투입해 주거 환경을 개선한 뒤 사후 비용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다음 공판은 오는 2026년 10월 22일 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도민일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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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6:56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했다 관용 베풀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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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7:45
학대로 죽은 개들에 대한 죄는 어쩌고? 죄값 다 치룬 다음에 정신과 치료를 받든 말든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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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6:37
이웃은 뭔 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국민임대 행복 주택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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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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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9:24
60대 여성, 아파트가 여러 채 !! 대단하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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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8:56
미필적 학대다 처벌 받아야 한다 재범이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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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8:42
소동물 케어하는 자신에게 심취한 애니멀 호더 😑😑 사실상 동물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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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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