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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회장 가회동 자택, 3차 유찰로 감정가 반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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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7:57

고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회장 가회동 자택, 3차 유찰로 감정가 반토막

간단 요약

최초 감정가 392억 원이었던 해당 주택은 세 차례 유찰을 거치며 입찰가가 대폭 낮아졌습니다.

오는 10월 8일 진행될 4차 입찰의 최저가는 최초 감정가의 절반 수준인 약 201억 원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회장이 말년을 보낸 서울 종로구 가회동 자택이 경매 시장에서 세 번째 유찰되었습니다. 북촌한옥마을 내 위치한 이 부동산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과 주변 필지 3개를 포함해 총 790평 규모입니다. 이번 경매는 해당 주택을 담보로 설정한 금융권 채권액 합계가 303억 6,000만 원에 달하면서 임의경매로 진행되었습니다. 최초 감정가는 392억 원이었으나 거듭된 유찰로 인해 오는 10월 8일 열리는 4차 입찰의 최저가는 약 201억 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는 최초 감정가의 절반 수준인 51%에 해당합니다. 정주영 회장은 현대건설 사옥과 450m 거리인 이곳을 2000년 2월 약 55억 원에 매입한 바 있습니다. 풍수지리상 재물이 모이는 '금계포란형' 명당으로 알려진 이 자택은 과거 화신백화점 창업주 박흥식, 전 한보그룹 회장 정태수 등이 거주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현재 소유주는 70대 부동산 사업가 정형순 씨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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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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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8:50
정의선 회장 뭐하세요 빨리 낙찰 받아서 현대 박물관 으로 만들어서 많은 국민들 에게 귀감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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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8:52
그래도 300억은 넘게 받아야지 그동안 대한민국이 어려울때마다 도와주셨던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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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8:47
세금겁나고 세무조사겁나고 이정부 잘하는건지 못하는건지 헷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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