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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신고에 앙심 품고 보복 살해한 30대, 항소심도 사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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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8:18

성범죄 신고에 앙심 품고 보복 살해한 30대, 항소심도 사형 구형

간단 요약

검찰은 1심에서 기각된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항소심에서 인용해달라고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피해자 유족은 사건 이후 가족들의 비극적인 상황을 전하며 엄벌을 호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8월 21일 새벽, 경기 용인시 수지구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지인인 3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 대해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A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B씨로부터 성범죄 피해 신고를 당하자 이에 앙심을 품고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A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신상정보 등록 20년을 명령했으나, 재범 우려가 단절된다는 이유로 전자장치 부착 명령은 기각했습니다. 이에 검찰은 수원고법 형사14부 심리로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1심의 전자발찌 부착 명령 기각에 유감을 표하며, 재판부에 사형 선고와 함께 전자장치 부착을 다시 한번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법정에 출석한 피해자 유족은 사건 발생 1년이 지났음에도 어린 자녀들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충격을 받은 부친마저 최근 세상을 떠났다며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한편 A씨 측 변호인은 보복살인과 주거침입 혐의는 인정하면서도, 살인의 발단이 된 강간미수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하는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이번 사건의 최종 판단이 내려질 항소심 선고 공판은 오는 2026년 10월 15일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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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10:10
국회의원 특히 더불어민주당 이놈들이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 사형 실시에 대해 기를 쓰고 반대함. 누구보다 범죄 전과가 많은 민주당 의원이라 그런거라고 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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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10:16
무서워서 신고도 하겠나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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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10:37
소송한다고 집주소를 알려주는 믿힌 나라. 사법 개혁, 사법개혁.. 문재인 때, 문재인과 죄국이가 소리는 참 요란한데, 아무런 알맹이도 없고, 이런 게 진짜인데, 이런 건 안 고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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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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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9:09
범죄자의 영악한 뇌를 알아야 한다. 거의 모든 변명은 자신의 형량을 낮추려하는 너무나 보이는 꼼수라는 것이다. 이를 판사는 냉철히 결단하고 사회에 선량한 시민들이 안전하게 살수 있도록 하는건 당연한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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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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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10:19
남자는 군대도 가는데 성범죄 자체를 없애라. 여자가 사회에 뭔 도움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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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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