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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 지역 여성 10명 중 6명 결혼 의향 없다…수도권보다 정주 의지도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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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9:19

읍·면 지역 여성 10명 중 6명 결혼 의향 없다…수도권보다 정주 의지도 낮아

간단 요약

읍·면 지역 여성의 결혼 의향 없음 응답률은 57.7%로 수도권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청년들의 만남과 결혼은 개인의 의지보다 지역의 기회 구조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27일 제43회 인구포럼에서 19~49세 미혼 남녀 1741명을 대상으로 한 인구이동 및 정주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조사 결과, 읍·면 지역 여성의 결혼 의향 없음 응답률은 57.7%로 수도권(41.6%)보다 현저히 높게 나타났습니다. 현재 교제 중인 비율 역시 읍·면 지역은 18.2%에 그쳐 수도권(27.0%)이나 광역시(29.0%)보다 낮았습니다. 결혼 후 현재 지역에 남겠다는 정주 의향 또한 읍·면 지역이 27.5%로 가장 낮아, 타 지역 대비 정주 여건이 취약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성호 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은 "만남의 문제는 개인의 의지가 아니라 지역의 기회 구조와 연관돼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일자리의 질이나 원격 근무 환경 등 여성이 지역에 머물고 유입될 수 있는 조건을 우선 정비해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실제로 결혼을 기피하는 이유로 남성은 경제·고용·주거(50.9%)를 꼽았지만, 여성은 필요성을 못 느낌(51.0%)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또한 읍·면 지역은 출산 전후 주거 이동 비율이 72.9%에 달해, 양육 환경 개선이 시급한 과제로 지목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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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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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2:15
이제 받아들이고 정책만들어야지 어쩔수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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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5:50
매독 확진자 78퍼가 2030남이라는데 그런 수준이랑 참 연애 결혼하고 싶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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