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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어린이집서 2세 아동 10m 추락…안전장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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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9:42

용인 어린이집서 2세 아동 10m 추락…안전장치 없었다

간단 요약

용인의 한 어린이집에서 2세 아동이 10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피해 아동은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경찰과 지자체가 안전 관리 소홀 여부를 조사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날 오전 11시 50분쯤 용인시 처인구의 한 민간 어린이집에서 만 2세 A군이 열려 있던 창문을 통해 10여m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해당 어린이집은 비탈면에 위치해 있어 창문 밖이 지하 2층 높이의 낭떠러지 구조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사고로 A군은 외상성 간 손상상완골 골절 등 중상을 입고 수원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로 이송돼 이틀째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 아동의 아버지 B씨는 창밖이 낭떠러지임에도 아무런 안전장치가 없었다며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실제로 사고가 발생한 창틀 앞에는 교구함 등 적치물이 놓여 있었고, 추락 방지용 창살이나 난간 등 안전장치는 전무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의 어린이집 평가 매뉴얼에 따르면, 바닥에서 120cm 이하인 창문에는 추락 방지 보호대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합니다. 용인동부경찰서는 사고 당시 상황이 담긴 CCTV 영상을 확보해 분석 중이며,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관할 처인구청 역시 현장 점검을 통해 어린이집 측이 안전 관리 의무를 다했는지 규정 위반 여부를 면밀히 조사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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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7:22
우와 생존한 게 기적이네. 저 높이에서 콘크리트 바닥으로 애가 떨어졌다니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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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7:24
도대체 이런 위험한 건물에 어린이집 허가를 왜 내주었나? 허가 기준은 있기나 한가? 허가권자도 처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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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7:17
어린이집은 지상1층 아니면 인허가 안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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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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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8:28
어린이집을 개나소나 등록하니 문제다 창문에 안전장치하는게 돈많이들면 도난방지 철창이라도 설치하면 되는데 아무신경도 안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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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9:35
용인시 처인구는 언제부터 안전점검 없이 어린이집이 영업할 수 있는 곳이었나? 창문하단 높이가 120cm 이하이면 안전시설을 설치하도록 정해 놓았으면 실제 준수하고 있는지 체크하는 기관이 있어야 할 것 아닌가? 인력부족, 예산부족 타령 그만해라. 어린이 탁아시설에서 2살박이 아기가 떨어져 중상을 입는다는 사실이 부끄럽지도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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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9:06
창문에 철망같은거 햇어야죠ㅜㅜ 애기들은 눈깜짝할사이에 사고가 나는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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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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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2:14
어린이집 시설이 어떻길래 2살 짜리가 창문을 넘어 떨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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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3:45
애기가 올라가 떨어질 구조면 안전장치가 되있었어야지. 워킹맘이라 애기를 맡겼을텐데 어떻게 감당할지. 사회 전반이 위험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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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3:54
제주사건 덮을려고 경찰청접수된 사건 죄다 언론에 흘리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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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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