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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성명' 임일수 검사 사의… "검찰청 폐지 무력감에 조직 만신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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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6:22

'대장동 성명' 임일수 검사 사의… "검찰청 폐지 무력감에 조직 만신창이"

간단 요약

임일수 서울고검 검사가 검찰청 폐지와 수사권 완전 박탈에 따른 무력감을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과거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에 반발했던 임 검사를 비롯해 검찰 내부의 사직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임일수 서울고검 검사가 지난달 법무부에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임 검사는 검찰청 폐지와 검사 수사권 완전 박탈로 만신창이가 된 조직을 보며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는 무력감을 토로하며, 구성원들에게 한없이 미안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임 검사는 수원지검 성남지청장으로 재직하던 지난해 11월,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결정에 반발해 당시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과 대검 지휘부에 경위 설명을 요구하는 성명을 냈던 지청장 8명 중 한 명입니다. 이후 지난 1월 단행된 검찰 중간 간부 인사에서 서울고검으로 전보된 바 있습니다. 오는 2026년 10월 검찰청 폐지형사소송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검찰 내부의 동요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수사·기소 기능 분리에 따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특례 임용에 100명 이상의 검사가 지원하는 등 조직 변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김은미 서울고검 송무부장 등 간부급 검사들의 사직도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제43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2007년 임관한 임 검사는 버닝썬 사태 경찰 수사 지휘를 비롯해 이스타항공 채용 비리, 이태원 참사 등 주요 사건을 이끌어온 베테랑 검사로 평가받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21개의 댓글
best 1
2026.8.27 05:22
그놈의대장동 일단 돈받은사람부터 수사를 제대로하던가 나 살다살다 퇴직금50억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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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5:28
상식적이고 올곧은 인물은 다 떠나버리고....귄력의 개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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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5:38
2년 안에 총선에서 국힘 220석 되면 모조리 제거다.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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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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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4:18
전라도민주당 전과4범 잡범이 자기 죄 덮겠다고 검찰을 없애버린 전라도민주당 1찍은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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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4:30
검찰 수사관들의 명예를 회복 하길 그리고 반드시 힘있고 권력쎈사람 반드시 바로잡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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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4:44
검수원복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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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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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9:15
검찰해체의 원흉. 대장동과 백현동 주범을 쥑이뿌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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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9:30
대장동 비리금으로 나라경제 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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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9:10
어느정도껏 해야지 이중잣대가 너무 표나니 검찰해체까지 간거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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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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