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미란

#의사

#제주경찰청

#배상훈

"야자수 목맴 의혹"에 경찰 직접 실험… "타살 정황 없다"

logo

뉴스보이

2026.08.27. 20:22

"야자수 목맴 의혹"에 경찰 직접 실험… "타살 정황 없다"

간단 요약

실종 104일 만에 발견된 장미란 씨의 사인은 의사(목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족과 전문가는 의문을 제기하지만, 경찰은 현장 실험과 소지품 보존 등을 근거로 범죄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37)씨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장씨의 사인은 의사(목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목뿔뼈(설골) 일부 골절이 확인됐는데 이는 의사 사건에서 나타날 수 있는 정황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경찰청은 현장에서 발견된 장씨의 소지품과 슬리퍼, 금팔찌, 반지 등이 그대로 보존돼 있고 착용한 옷에도 변화가 없어 범죄 연루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사망 당시 상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폐쇄회로(CC)TV가 없어 정확한 경위를 규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유족과 일부 전문가는 야자수에 몸을 지탱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이 가능한지 의문을 제기해 왔습니다. 이에 경찰은 현장에서 야자수 줄기 강도 실험을 진행해 사람의 체중을 견디며 매달릴 수 있는 구조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고평기 제주경찰청장은 확인되지 않은 의혹들이 유족에게 상처가 되고 있다며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반면 배상훈 프로파일러는 타살과 자살, 혹은 제3의 원인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25개의 댓글
best 1
2026.8.27 11:27
한국 경찰을 믿으라고요? 차라리 민주당이 한국 민생을 챙긴다는 말을 믿겠습니다.
thumb-up
72
thumb-down
0
best 2
2026.8.27 11:30
한국견찰은 더불범죄당과 한패. 거짓과조작 집단.
thumb-up
28
thumb-down
1
best 3
2026.8.27 11:31
목뼈 골절은 직접적 사인 아니라고.. 시신 부패로 목뼈가 자연적으로 빠질수 있다는 의사 의견 있었다.
thumb-up
11
thumb-down
0
뉴시스
19개의 댓글
best 1
2026.8.27 07:24
니들이 자제하라고 할 자격이나 있는 놈들이냐...?
thumb-up
463
thumb-down
7
best 2
2026.8.27 07:29
야자수 나무에 끈이 걸려있고, 사람이 바닥에 닿을 높이로 발견되었다는 식이니 못믿는 거죠 ㅎㅎ 많이 외진 곳이 아니던데 몇 달동안 냄새도 안나고 시체가 분리도 안되고 그렇게 발견되었다고요? ㅎㅎ 국민을 ㄷ신으로 아는군요
thumb-up
168
thumb-down
4
best 3
2026.8.27 07:28
다른장소에서 죽인다음에 시신을 옮겨놨다고는 생각안함?
thumb-up
131
thumb-down
4
머니투데이
19개의 댓글
best 1
2026.8.27 08:21
아혀 경찰말 못 믿겠다 지들 일하기 편한대로 얼렁뚱땅 넘기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thumb-up
434
thumb-down
6
best 2
2026.8.27 08:25
죽고나서 매달았어도 모르는거지 뭔... 수사도 제대로 끝나기전인데 뭔 벌써 쉴드질이야
thumb-up
262
thumb-down
4
best 3
2026.8.27 08: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걸 말이라고하냐? 야자수에 사람이 매달릴수있겠지 근데 제주도 놀러가서 너는 야자수에 매달려있냐? 호랑이 만났냐? 경찰 얘들 진짜 이상하네 ;; 검찰도 잘못해서 해체했으면, 경찰도 잘못했으니 해체해야하는거아니냐?
thumb-up
235
thumb-down
8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