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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도 없는데 왜…프로파일러가 본 실종 사건 '허위 종결' 경찰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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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20:56

이익도 없는데 왜…프로파일러가 본 실종 사건 '허위 종결' 경찰의 심리

간단 요약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를 권력 과시나 영웅주의 등 조직 내 일탈 심리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34)이 다수의 실종 사건을 임의로 종결 처리한 혐의로 재구속되었습니다. 부 경장은 지난 22일 긴급 체포된 뒤 체포적부심을 통해 일시 석방되었으나, 도주 및 증거 인멸 우려가 인정되어 석방 하루 만에 다시 구속되었습니다. 부 경장은 실종자 관리 시스템을 악용해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지난 5월 실종된 장미란 씨 사건을 '교통사고 사망'으로, 60대 남성 A 씨 사건은 '소재 발견'으로 허위 입력해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장 씨는 실종 100일이 넘은 지난 24일 제주 숙소 인근 야자수 농장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부 경장의 행태를 조직 내 일탈로 보고 있습니다. 배상훈 프로파일러는 이를 무력 집단에서 나타나는 '영웅주의'나 '히어로 크라임'의 일종으로 분석했습니다.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장 역시 자신이 사건을 마음대로 처리할 수 있다는 '갓 콤플렉스'가 작용했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장 씨 사건에 대해 범죄 피해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있으나, 일각에서는 초동 수사 부실에 대한 지적도 나옵니다.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개인의 성격만으로 사건을 설명하기 어렵다며 조직적 관리 실패 가능성도 함께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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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0:55
무법천지 무정부상태다..이재명 하루빨리 탄핵해야 국민살리고 나라살리는길이다!!! 정권이 바뀌면 빠르게 검찰청 복원해야,, 이 인간이 전산상으론 298건의 실종사건을 해결한 유능한 경찰으로 기록되어있음. 가족들과 연인이 언론에 호소하기전까지는 그 누구도 몰랐고 표창까지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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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1:21
제주경찰 뿐이겠나? 전국 실종자 30만 이라고 뉴스 나오던데~경찰 자체적으로는 관리가 안된다. 독재정권이 만든 부패한 경찰조직 견제 조직이 반드시 있어야 국민이 피해 안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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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13
제주도의 폐쇄적인 문화때문이다. 아마 경찰서 모든 사람들이 다 선후배고 형동생으로 엮여있을거다. 십여년전 제주도로 넘어온 외지인 찾는건 그들에게 일이 아닌거다. 관련없는 사람은 돕지 않는거지. 그러니 아무도 뭐라하지않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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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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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0:47
정의감 책임감 없는 경찰은 제주도 다 모인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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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02
과거에도 경찰이 잘못한걸 전두환대통령탓 군부독재탓으로 뒤집어씌우고 여태껏 스타벅스 탄압하는데 요새 새로 들어오는 중국까페 체인점때문이라는 얘기도 있더라. 사업을 이렇게 경쟁이 아닌 전쟁적으로 하는데 왜곡된 역사 왜곡된 사상주입, 막정치로 국가정체성 건국이념과 우파적 가치를 잃어서는 국가 국민들이 더 불행의 길로 갈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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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16
보완수사권. 다시 부활하자 5.18. 유공자 명단 공개보다. 훨. 쉬운일 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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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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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12:39
단순히 귀차니즘 때문에 그랬다고 보기엔 리스크가 너무 크다. 그만큼 멍청해서 그랬다? 그러면 그런 지능으로 어떻게 경찰시험을 통과 했겠냐고.. 그게 아니라 못찾을 거라는 믿음이 있으니까 허위종결이 가능했다고 봐야지. 그런 믿음이 어떻게 생겼는지 이걸 알아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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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12:29
경찰청장 표장은 누가 추천한겨? 뒷배는 누군계? 부경장 뒷배는 자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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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12:51
표창원같은 좌파는 또 그냥 개인의 일탈일뿐~~ 이 시점에서 경찰조직비난이 껄끄러운거지 당연히 200명을 저렇게 처리해도 아무도 모르고 넘어간 견찰조직의 문제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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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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