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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경찰, 실종 허위종결 파문…불신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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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4:48

제주 경찰, 실종 허위종결 파문…불신 확산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 경찰관 구속 및 전면 재조사
1
제주에서 30대 여성 장미란 씨 실종 사건이 담당 경찰관의 허위 종결로 뒤늦게 밝혀져 파문이 확산됨
2
해당 경찰관 부 경장은 장 씨와 60대 남성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하고 시스템에 거짓 정보를 입력한 혐의로 구속됨
3
장 씨는 실종 신고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부 경장은 장 씨 사망 추정 시점 이후에도 통화했다고 주장함
4
고평기 제주경찰청장은 대국민 사과와 함께 부 경장이 처리한 실종 사건 298건에 대한 전수조사를 지시함
5
경찰은 부 경장범행 동기 규명에 주력하며, 여자화장실 침입 혐의 관련 DNA도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됨
제주 실종사건, 왜 이렇게까지 커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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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 씨 실종, 초기 대응은 어떠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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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종결 경찰관의 수상한 행적과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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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실종 수사의 한계와 시스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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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관광업계의 우려와 종합 안전 대책
leftTalking
장미란 씨 실종, 초기 대응은 어떠했나요?
rightTalking
장미란 씨는 지난 5월 15일 실종 신고가 접수되었으나, 담당 경찰관 부 경장이 장 씨와 통화했다고 허위 보고하며 사건이 조기에 종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제주경찰청장에게조차 사건이 정식 보고되지 않았으며, 실종자 관리 시스템에는 '교통사고 사망'으로 허위 기재되어 관리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장 씨 가족이 7월 19일 재차 실종 신고를 했음에도, 경찰은 부 경장의 통화 주장을 확인하는 데 상당한 시간을 허비했습니다. 112 신고 녹음 파일은 보존 기간 3개월이 지나 삭제되었고, 휴대폰 위치 추적도 실패하는 등 재수사 과정에서도 부실 정황이 드러나 사건 해결이 지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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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종결 경찰관의 수상한 행적과 동기
rightTalking
구속된 부 경장은 장 씨 사건 외에도 60대 남성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했으며, 지난해 3월부터 실종팀에서 근무하며 총 298건의 실종 사건을 처리했습니다. 그는 장 씨 사건 허위 종결 한 달 뒤 '실종 치매 노인 발견 유공'으로 경찰청장 표창을 받는 등 10건의 상훈 기록이 있습니다.
부 경장은 실종 사건 종결이 실적이나 포상과 직접 연결되지 않는 업무임에도 불구하고 허위 종결을 반복했습니다. 그의 범행 동기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며, 경찰은 프로파일러 투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경찰서 여자화장실 침입 혐의도 받고 있으며, DNA가 일치함에도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성인 실종 수사의 한계와 시스템 문제
rightTalking
고평기 제주경찰청장은 성인 실종 사건의 경우, 18세 미만 아동이나 치매 환자와 달리 범죄나 자살 우려가 명확하지 않으면 위치 추적 등 적극적인 수색 조치가 원칙적으로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성인 실종 사건이 대부분 가출자의 귀가로 자연 해소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은 담당 경찰관의 허위 보고와 시스템 오작동이 겹쳐 초기 대응에 실패한 사례입니다. 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에서 삭제된 사건을 다시 확인하지 못한 점, 상급자가 객관적인 통화 기록 없이 보고를 수용한 점 등 지휘·관리 체계 전반의 문제점이 드러나 경찰청은 감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제주 관광업계의 우려와 종합 안전 대책
rightTalking
장 씨 실종 허위 종결 사건 이후 '제주는 위험하다'는 루머와 확인되지 않은 범죄 연루설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제주 관광업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제주 지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에 제주도는 경찰, 해경, 소방, 자치경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제주형 종합안전대책'을 확정했습니다. '실종·위기사건 대응협의체'를 구성하고 통합 매뉴얼을 마련하며, 공공 CCTV 영상 보존 기간을 60일 이상으로 늘리는 등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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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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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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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3:01
제주 치안을 책임지고 있는 청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 아직도 그자리에 있으면 안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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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3:08
이게.. 고개숙여 사과한다고 해결될 문제냐? 경찰조직에 전반적인 감사와 감찰이 들어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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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3:19
전수조사는 경찰 본인들이 덮을수 있으니까 경쟁 조직인 검찰에게 맡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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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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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2:51
범죄명 존엄의 혁명수비대인 경찰은 너무 허접하다.보완수사권 폐지가 정치적 계산으로 국민의 안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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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26 23:11
아무리 우울증이 심한 사람이라도 '죽기 직전에 심한 고통을 느끼는 상황'이면 발버둥을 치게 되어 있다. 생물인 이상 그건 당연한 거야. 그런데... 1) 잘린 단면도 뾰족뾰족하고 살을 찢는 가시가 돋쳐 있는 야자수에서 2) 발이 땅에 닿는 수준으로 불완전 목맴 상태로 3) 발버둥친 흔적도 없이, 여자 혼자 자살했다고? 저항흔(혹은 그 비슷한 흔적)이 없다는 게 역으로 [죽은 뒤에 자살로 위장하려고 옮겨졌다]는 정황증거잖아? 경찰청장 직무대행이라는 인간이 이 판단을 못 해? 도대체 얼마나 멍청한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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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2:53
보완수사권폐지 법치국가 파괴하고 국민죽이는 대통령,종북중국몽 쎼쎼 이재명 탄핵이 국민살리고 나라살리는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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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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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0:40
자살은 아닌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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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27 00:45
의문점 A경장은 딸하고 연락이 되었다고 전달했는데 딸이 집에 돌아오면 들통나는 거짓말인데 경장은 딸이 죽었다는걸 알고 말한것 같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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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best 3
2026.8.27 01:06
이재명 탄핵가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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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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