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리노공업

#특별근로감독

#노사 갈등

#파업

#반도체

37일째 파업 리노공업 노사 강대강 대치…노조 "특별근로감독 시행하라"

logo

뉴스보이

2026.08.27. 17:32

37일째 파업 리노공업 노사 강대강 대치…노조 "특별근로감독 시행하라"

간단 요약

노조는 노동환경 개선과 특별근로감독을 요구하며 단식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사측은 과도한 임금 인상안을 수용할 수 없다며 성실 교섭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의 반도체 검사 부품 기업 리노공업의 노사 갈등이 37일째 전면 파업으로 이어지며 장기화하고 있습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부산양산지부는 27일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측의 부당노동행위 의혹을 제기하며 특별근로감독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주 60시간 노동과 강제 연장근무, 점심시간 체조 강요 등 열악한 노동환경을 문제 삼으며 이채윤 대표이사의 직접적인 교섭 참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반면 사측은 단체교섭 시작 후 110일 동안 3차례 대안을 제시하는 등 성실히 임해왔다고 반박했습니다. 사측은 노조의 요구안이 과도한 고정비 부담을 초래한다고 강조합니다. 노조안을 수용할 경우 1인당 평균임금은 현재 5498만 원에서 1억 2180만 원으로 오르고, 조합원 1인당 2000만 원의 타결금까지 지급해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파업이 길어지면서 일부 고객사가 대체 공급처를 검토하는 등 내년도 물량 확보에도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27개의 댓글
best 1
2026.8.27 09:48
누가 알아준다고 이럴까.... 그 누구도 너희들의 편이없다 왜냐 이미 너희는 자신의 몸값보다 3배이상 급여를 받고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thumb-up
17
thumb-down
0
best 2
2026.8.27 10:07
고정 상여금이 말이 되냐? 회사 망할때까지 매출. 영업이익이 계속 우상향하는것도 아니고 힘들때도 있고 잘 될때도 있는데 상여금을 고정으로 박아 버리면..회사 힘들때는 니들 상여금 때문에 회사 운영이 어려워지는데 협의해주겠니? 내가 사장이라도 안해주것다
thumb-up
13
thumb-down
1
best 3
2026.8.27 10:18
내년 일 없으면 급여도 일자리도 없다 노조원들아 거래처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리노공업만 있니 후발업체 주가는 리노3배에 이른다 금속노조 빨간물 먹으니 주가도 빨간색일까 노조에 질려서 파란색이다 계속 파업 하고 노조원 전원 단식하여 몸 상해 건강을 잃을때 까지 화이팅
thumb-up
12
thumb-down
0
뉴시스
4개의 댓글
best 1
2026.8.27 09:21
직장 폐쇄해라 사업주는 그 돈 가지고 월세 받으면서 편하게 살아라. 간첩이 지도부였던 민노총이네 급여 올려주면 그거 보급투쟁에 쓰인다.
thumb-up
8
thumb-down
1
best 2
2026.8.27 10:45
적당히 해야 나중에 성과금이라도 있지..ㅠㅠ. 첫술에 배 부릅니까?이런식이면 신공장 가동하고 싶겠냐구요. 아~내가 왜 리노에 몰빵했는지... 후회스럽다.ㅠㅠ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8.27 11:06
우린 회사가 망해도 좋아. 돈만 주면 돼... 어리버리 노조원 생각..
thumb-up
1
thumb-down
1
뉴스1
1개의 댓글
best 1
2026.8.27 11:07
사측 응원한다 힘내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