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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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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식명령

#혈중알코올농도

만취 상태로 차량 8대 들이받은 충북경찰청 간부 벌금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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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22:27

만취 상태로 차량 8대 들이받은 충북경찰청 간부 벌금 1000만원

간단 요약

충북경찰청 소속 A 경정이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주차된 차량 8대를 들이받았습니다.

법원은 A 경정에게 벌금 10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고, 정식재판 청구 없이 형이 확정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3월 11일 오전 7시 30분, 청주시 용암동의 한 골목에서 충북경찰청 소속 A 경정이 음주운전 사고를 냈습니다. 당시 A 경정혈중알코올농도는 0.124%로 면허취소 기준인 0.08%를 훨씬 웃도는 만취 상태였습니다. 이 사고로 길가에 주차돼 있던 차량 7대와 오토바이 1대가 연이어 충돌하며 총 8대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청주지법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된 A 경정에게 벌금 10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습니다. 약식명령이란 비교적 가벼운 형사 사건에 대해 정식 재판 없이 서면 심리만으로 벌금형 등을 부과하는 절차입니다. A 경정이 법원의 명령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하지 않으면서 해당 처분은 그대로 확정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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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13:18
검찰 보완수사권 유지해야 한다. 썩은 경찰 너무나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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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13:29
좌파가 나라를 망치네 인권교육 문지마 범죄 보완수사권 폐지 경찰의 비리 판치는세상~앞으로 좌파정권 찍는일 없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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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13:30
저걸 벌금형? 파면감이지 .이제 경찰집단이 무소불위의 권력세력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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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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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12:46
ㅋㅋㅋㅋㅋ....아이고 배야.....요즘 견찰들 골고루 사고 치느라고 고생이 많다...아니 견찰까지 저러면 국민들은 누굴 믿고 사냐...검찰을 없애는게 아니라 견찰을 없애자...조두순이가 웃는다...민중의 지팡이가 아니라 민중의 곰팡이...민중의 애물 덩어리...민중의 빌런들..민중의 범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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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12:57
이재명 같은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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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13:10
민주당과 이재명가 꿈꾸는 경철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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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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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13:43
이와중에 음주운전으로 8중추돌인데 벌금 1천만원으로 끝이야??? 미쳤다!! 경찰이면 더 엄격허게 받아야하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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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13:43
견찰이 똥파리가된지 오래되었네 문가가 만든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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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13:48
10월부터 대견찰의 시대. 이제 치안은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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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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