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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YMTC, 내년 낸드 1위 목표 선언…삼성·SK에 '치킨게임'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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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5:26

中 YMTC, 내년 낸드 1위 목표 선언…삼성·SK에 '치킨게임' 도전장

간단 요약

YMTC는 기업공개(IPO)를 통해 약 6조 8000억 원을 조달해 생산 능력을 대폭 확대할 계획입니다.

중국 메모리 기업들은 정부 지원을 발판 삼아 한국 반도체 기업들과의 격차를 빠르게 좁히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계 3위 낸드플래시 기업인 중국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YMTC)가 내년 말까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치고 글로벌 시장 1위를 차지하겠다는 목표를 공식화했습니다. YMTC는 국유기업인 후베이 창성개발공사가 최대 주주로 있는 기업입니다. YMTC는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해 약 330억 위안(6조 8000억 원)을 조달할 계획입니다. 확보된 자금은 낸드 공장 증설과 연구개발(R&D)에 투입됩니다. 앞서 중국 최대 D램 기업인 창신메모리(CXMT) 역시 지난달 IPO를 통해 666억 1000만 위안(13조 7000억 원)을 조달하며 공격적인 행보를 보였습니다. YMTC의 성장세는 가파릅니다. 올해 2분기 기준 글로벌 낸드 출하량 점유율 14%를 기록하며 세계 3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특히 전체 직원의 53%가 R&D 인력으로 구성될 만큼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자체 개발한 ‘엑스태킹’ 기술은 경쟁력을 인정받아 삼성전자도 기술료를 지불하고 사용할 정도입니다. 한국 기업들도 대규모 투자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각각 360조 원과 600조 원을 투입하며 초격차 전략을 이어갑니다. 중국 메모리 기업들이 정부 지원과 자본력을 앞세워 빠르게 추격하면서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경비즈니스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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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4:56
중국에 푼돈받고 수십조원가치 반도체 핵심기술 넘긴 산업스파이들 사형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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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4:34
중국돈받고. 광고비. 나라팔아먹는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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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4:40
내년까지 그대들이 달릴때 삼성전자는 졸고만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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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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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6:56
누구나 계획은 있다 삼전 닉스에게 쳐 맞기 전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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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6:59
시간 문제네 저렇게 중국이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한 이후 타격이 없던게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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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6:24
짜게가 돈이 제일 많을텐데 돈 쏟아부어 공장짓어 대량 저가로 유통시켜 메모리 똥값 만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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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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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7:34
중국업체에게 기술 빼돌린 인간들 찾아내서 처벌해라 매국노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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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7:34
누구나 다 그럴듯한 계획이 있지. 쳐맞기 전까지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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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9:25
삼성 하이닉스 맛탱이 갔을때 치고 올라갈려는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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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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