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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로 한국인 9명 실종…정부 신속대응팀 급파하고 가용자원 총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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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04:34

네팔 홍수로 한국인 9명 실종…정부 신속대응팀 급파하고 가용자원 총동원

간단 요약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한국인 근로자 9명이 실종되어 정부가 구조에 나섰습니다.

정부는 신속대응팀 11명을 현지에 급파하고, 기업과 함께 총력 대응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6일 오전 9시쯤 네팔 라수와 지역의 어퍼트리슐리 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홍수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한국인 9명이 실종됐으며, 실종자는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으로 확인됐습니다. 같은 현장에 있던 다른 한국인 10명 중 9명은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를 마쳤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예정됐던 수석보좌관회의를 연기하고 외교부에서 긴급회의를 주재하며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임상우 외교부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를 단장으로 한 11명의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카트만두로 급파했습니다. 또한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KC-330 투입과 해외긴급구호대 파견도 검토 중입니다. 기업과 정부 차원의 지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두산그룹은 수색 및 구조 지원을 위해 500만 달러(약 69억 원)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으며, 정부 역시 국제기구를 통해 100만 달러(약 13억 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할 방침입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네팔 외교장관과 통화하며 한국인 구조를 위한 네팔 정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현재 네팔 군경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험준한 산악 지형인 데다 통신탑 등 기반 시설이 유실되면서 수색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3개의 댓글
best 1
2026.8.27 21:07
중국·네팔 간 국경 재난정보 공유가 작동하지 않아, 네팔이 홍수 발생 전에 경고를 받지 못한 것은 사실에 가까움. 그리고 이 사건은 작년에도 같은 지역에서 빙하호 붕괴 홍수가 있었고, 양국이 국경 수해정보 공유체계를 만들기로 했던 상황이라서 네팔에서 상당히 강한 문제 제기가 나오는 중. 팩트는 중국에서 알자마자 공유했다면, 10-15분 사이에 더 많은 사람들이 대피할 수 있었음. 하여간 중국은... 휴. 국경 맞대고 있는 네팔만 불쌍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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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27 21:05
가세망민 (假世欺民): 세상 사람들을 속이고 국민을 기만함. ​기세속물 (欺世惑俗): 세상을 속이고 대중을 홀려 미혹하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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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27 21:01
위위구조 (圍魏救趙) 정작 중요한 본체를 치거나 다른 곳에 문제를 일으켜 기존의 불리한 상황이나 시선을 다른 데로 돌리는 계책. 국민의 어리섞음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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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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