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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 대응과 산업 용수 확보를 위한 신규 댐 5곳 건설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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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09:01

기후 위기 대응과 산업 용수 확보를 위한 신규 댐 5곳 건설 확정

간단 요약

정부가 기후 위기와 산업 용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댐 5곳의 건설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총 1억 2800만 톤의 저수용량을 확보하며 16년 만에 다목적댐 신설이 추진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공론화 과정을 거친 7개 댐 후보지 중 5곳의 건설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기후 변화로 인한 극한 호우에 대비하고, 충청권 메가프로젝트 등 첨단산업의 물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결정입니다. 건설이 확정된 5개 댐은 울산 회야강댐, 경기 연천군 아미천댐, 경남 거제시 고현천댐, 전남 강진군 병영천댐, 그리고 충남 청양·부여군 지천댐입니다. 이들 댐의 총 저수용량은 1억 2800만 톤에 달하며, 이는 대구와 경북 일대에 용수를 공급하는 운문댐과 맞먹는 규모입니다. 이번 사업의 총 사업비는 1조 6682억 원으로, 이 중 8021억 원이 국고로 투입됩니다. 정부가 다목적댐을 새로 짓는 것은 2010년 보현산댐 착공 이후 16년 만입니다. 한편, 기존 후보지였던 경북 김천시 감천댐과 의령군 가례천댐은 댐 건설 대신 하천 정비 등 대안 사업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가장 규모가 큰 지천댐은 과거 3차례나 주민 반대로 무산된 바 있어, 향후 지역 사회와의 소통이 사업 추진의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홍수 방어 위주였던 기존 검토안을 수정해, 산업 용수 공급까지 아우르는 다목적댐으로 건설 방향을 최종 정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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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2:05
4대강 보 철거하겠다고 그 난리를 치던 것들이 이제 용수 확보한다고 댐 건설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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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2:19
전라도로 가는 물줄기는 전부 차단해라. 그토록 4대강 반대했던 것에 대한 책임을 묻는 뜻에서도 물 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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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1:19
4대강 갖고 반대하고 주접피우더니 종래 그방향으로 가네 양심없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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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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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20:27
윤정권때 댐 만들지 말라고 그렇게 생난리 치더니 지덜이 필요하니 또 말바꾸네. 진짜 더듬당 니들은 악마들이다. 어쩜 인간들이 그모양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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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20:39
이명박 대통령의 4대강 사업이 옳았고 청계천정비 사업이 옳았고 버스환승 전용차선이 옳았다! .,종중종북 간첩집단이 한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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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20:45
물은 흘러야 한다며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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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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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22:47
4대강 사업 다시 시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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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2:45
이명박 4대강반대한것들이 이제와서 반성과 사과도없이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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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23:44
종북좌빨 환경단체는 아닥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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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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