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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 실종 한국인 9명 수색 총력…정부 가용 자원 총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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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09:38

네팔 홍수 실종 한국인 9명 수색 총력…정부 가용 자원 총동원

간단 요약

두산에너빌리티한국남동발전 직원 9명이 홍수로 실종되어 정부가 수색에 나섰습니다.

고립되었던 직원 10명 중 9명은 무사히 구조되었으며, 정부와 기업은 긴급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6일 네팔 라수와 지역 어퍼트리슐리 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홍수가 발생해 한국인 9명이 실종됐습니다. 실종자들은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6명과 한국남동발전 소속 3명으로, 사고 당시 상대적으로 낮은 지대에 위치한 숙소와 사무실 건물이 유실되면서 연락이 두절된 상태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신속대응팀을 현지로 급파했으며,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투입과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 지원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장에 고립됐던 직원 10명 중 9명은 네팔 군 헬기를 통해 안전하게 구조됐습니다. 정부는 국제기구를 통해 100만 달러(약 13억 7900만 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며, 두산그룹도 피해 지역 수색과 구조를 위해 500만 달러(약 69억 원)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번 사태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박재경 현 주짐바브웨대사를 신임 주네팔대사로 임명했습니다. 박 대사는 현지에 도착하는 대로 사태 수습과 실종자 수색 작업을 총괄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주간조선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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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0:46
세월호 선장과 극명하게 비교된다 존경스럽다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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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0:26
아 실종자분들 모두 제발 제발 무사히 귀환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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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1:44
현장을 가장 잘아시는분이니 연락을 위해 지키고 계셔야 하는건 맞지만 실제상황에서 남아있겠다고 하는건 정말 어려운 결정이지요. 부디 무사히 잘 귀국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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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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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21:07
중국·네팔 간 국경 재난정보 공유가 작동하지 않아, 네팔이 홍수 발생 전에 경고를 받지 못한 것은 사실에 가까움. 그리고 이 사건은 작년에도 같은 지역에서 빙하호 붕괴 홍수가 있었고, 양국이 국경 수해정보 공유체계를 만들기로 했던 상황이라서 네팔에서 상당히 강한 문제 제기가 나오는 중. 팩트는 중국에서 알자마자 공유했다면, 10-15분 사이에 더 많은 사람들이 대피할 수 있었음. 하여간 중국은... 휴. 국경 맞대고 있는 네팔만 불쌍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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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21:33
ㅋㅋ 그럼! 재명이는? 언제...구속 가능해?? ㅇㅏ~~ 수의복 입은 쎄쎄 대통령!? 빨빨 ~ !!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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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22:27
대응팀이면 대응팀이지 신속대응팀은 뭐냐. 일을 해. 이름만 맨날 번지르르 만들고 쑈하지 말고. 나머지 한명도 다친곳 없이 구조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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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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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22:06
실종된 사람들은 어쩌나~~~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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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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