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일렉트론코리아가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반도체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TEL 人 캠프’ 1기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캠프에는 가천대, 경희대, 단국대, 명지대, 성균관대, 아주대, 인하대, 한양대 등 산학협력을 맺은 8개 대학의 이공계 3·4학년 학생 40명이 참여해 현장 실무를 익혔습니다.
학생들은 평소 외부 공개가 제한된 연구개발 거점 ‘TTCK 2’의 클린룸을 직접 방문했습니다. 2024년 10월 준공된 TTCK 2는 고객사 웨이퍼를 반입해 공정 기술을 개발하는 핵심 시설로, 학생들은 이곳에서 실제 반도체 제조 장비를 다루며 산업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도체 산업의 인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2026년 하반기 반도체 업종 고용 규모가 지난해 대비 5.1%, 약 8000명가량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노태우 도쿄일렉트론코리아 대표는 “반도체 기술의 발전을 이어가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며 인재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회사는 지난 7월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에 ‘TEL 반도체 드림랩’을 여는 등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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