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가상자산

#과세

#2030세대

#해외 거래소

#디파이

2027년 가상자산 22% 과세 초읽기… '역차별' 우려에 시장 반발 거세

logo

뉴스보이

2026.08.28. 17:05

2027년 가상자산 22% 과세 초읽기… '역차별' 우려에 시장 반발 거세

간단 요약

2027년부터 가상자산 소득에 22% 세율이 적용될 예정이지만, 제도적 기반이 미비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외 거래소 이용 시 세원 포착이 어려워 국내 투자자에게만 세 부담이 집중될 것이라는 우려가 큽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가상자산 과세가 본격 시행됩니다. 연간 기본공제액 250만 원을 초과하는 소득에 대해 지방소득세를 포함해 22%의 세율이 적용될 예정입니다.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2025년 하반기 기준 국내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87조 2000억 원, 이용자 계정은 1113만 개에 달합니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과세 형평성에 대한 의문이 끊이지 않습니다. 특히 해외 거래소나 디파이(DeFi)를 이용할 경우 세원 추적이 어려워, 국내 거래소를 이용하는 성실 투자자에게만 세 부담이 집중되는 '역차별' 우려가 제기됩니다. 실제로 2021년부터 올해까지 국내에서 해외로 유출된 자금만 약 700조 원에 이릅니다. 제도적 미비점도 과세 시행의 걸림돌입니다. 국회입법조사처스테이킹 보상이나 에어드롭의 과세 시점 기준조차 마련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손실을 다음 연도로 넘기는 '결손금 이월공제'가 불가능한 점도 투자자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특히 이용자의 45.8%를 차지하는 2030세대를 중심으로 '표적 과세'라는 비판이 거셉니다. 국회예산정책처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과세 유예의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과세를 강행할 경우 여러 논쟁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정부가 과세 시행을 예고했지만, 업계와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제도 정비가 우선이라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20개의 댓글
best 1
2026.8.27 22:19
손해볼 때는 가만 있다가 이익 좀 나면 득달같이 세금 걷어 가는게 억울하다. 5년치 총 손익을 따져 매년 환급하거나 세금을 걷어가라
thumb-up
219
thumb-down
5
best 2
2026.8.27 22:29
시행해라 민주당총선에서 학살될거다 1300만투자자 능멸이다
thumb-up
142
thumb-down
3
best 3
2026.8.27 22:29
진짜 이 정부는 세금 거두는거에 외에는 관심이 없는 거 같다. 망할!!! 도대체 왜이러나
thumb-up
112
thumb-down
1
문화일보
13개의 댓글
best 1
2026.8.28 03:30
범죄자 정부가 아는게 돈 뜯는 거 밖에 없지
thumb-up
22
thumb-down
3
best 2
2026.8.28 03:24
이번 결정은 잘못된 정부정책 선택이라고 봅니다. 여야가 협치해서 적절한 방안을 내는게 우선이라고 봐요
thumb-up
5
thumb-down
3
best 3
2026.8.28 06:51
세금 빨아먹는데만 머리통 굴리는 성범죄자음주운전정부
thumb-up
4
thumb-down
0
이데일리
13개의 댓글
best 1
2026.8.28 08:45
국힘이 일 다하네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8.28 09:01
그런데 혹시 돈을 벌면 세금내니까 반댜로 돈 잃으면 돈주나요?? 궁금햐서임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8.28 08:44
국힘 찍어가 유예시키자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