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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진료 지역협력체계 효과 입증했지만 낮은 보상과 행정 부담이 걸림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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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18:31

소아진료 지역협력체계 효과 입증했지만 낮은 보상과 행정 부담이 걸림돌

간단 요약

시범사업 참여 병원의 절반 이상이 소아의료체계 회복에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낮은 보상과 과도한 행정 부담이 한계로 지적돼 본사업 전환을 위한 제도 개선이 시급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2024년부터 2026년 12월까지 운영 중인 '소아진료 지역협력체계 구축 시범사업'이 소아 의료 공백 해소에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1차 동네 소아과부터 3차 대형병원까지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어 환자 의뢰와 회송을 원활하게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현재 전국 11개 지역에서 20개 협력체계가 운영되고 있으며, 중심병원 20곳과 참여 병의원 136곳, 배후 병원 21곳이 참여 중입니다.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 설문조사 결과, 중심병원의 53.3%가 이번 시범사업이 소아의료체계 회복에 큰 도움이 됐다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제도적 한계에 대한 불만이 큽니다. 협력체계에 배정된 연간 약 2억 원의 지원금 중 병원에 최종 귀속되는 금액이 30% 미만이라는 응답이 50.0%에 달했습니다. 또한 응답자의 60.0%는 전용 통장 관리와 지출결의서 작성 등 행정 업무로 인해 주당 5시간에서 10시간의 추가 업무 부담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최용재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장은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지원율 급감으로 인한 인력 공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4분기 내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본사업 전환 여부를 논의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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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11:02
그냥 돈돈돈 타과에 비해 수가가 부족하다 정형외과는 월 5천인데 우리는 월 6천은 받아야한다. 이게 의사들 논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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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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