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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20만원 보내려다 실수로 200만원 송금…지인의 뭉클한 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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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14:50

축의금 20만원 보내려다 실수로 200만원 송금…지인의 뭉클한 답장

간단 요약

실수로 180만 원을 더 보낸 작성자에게 지인이 따뜻한 메시지와 함께 돈을 돌려주었습니다.

과거의 인연을 기억하며 고마움을 표한 지인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7일 SNS 스레드에 축의금 송금 실수담이 올라와 화제가 됐습니다. 작성자 A씨는 지인의 결혼식에 20만 원을 보내려다 실수로 0을 하나 더 붙여 200만 원을 송금했습니다. A씨는 이틀 뒤 실수를 발견하고 전화할지 고민하다가 또 이틀이 지난 뒤에야 지인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지인은 180만 원을 돌려보내며 "잘못 보낸 거 맞제"라는 문자를 남겼습니다. 특히 지인은 "10년 전 자네 장모님 상을 당했을 때 5만 원밖에 못 보냈는데, 20만 원이나 보내줘서 정말 고맙다"며 과거의 인연에 대한 깊은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이 훈훈한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낭만적이다", "멋진 어른들이다"라며 서로를 배려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인류애가 충전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5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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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6:01
쓸데없는 국회의원 이야기 하지 말고.....정치인 쌈박질 이야기하지말고...차라리 이럼 미담 시민들 우리들 주변 이야기 찾아 주세요...기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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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6:32
돈 돌려주고 사람을 얻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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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6:12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초코파이 광고가 떠오르네요 따뜻하고 센스 넘치는 사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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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53개의 댓글
best 1
2026.8.28 04:50
참 이런분들을 만나고 더불어 살아가는게 행복 아닌가 ? 돈독한 우애로 영원히 함께 하시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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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6:05
센스있는친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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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6:32
이런 기사 좋습니다. 정치도 이렇게 배려하면서 하면 얼아나 좋을까요? 정치기사만 보면 짜증이 납니다. 대통령부터 맨날 거짓말하고 국민을 속이고 지들끼리 서로 배신하고 아부하고ᆢ한국 정치판이 참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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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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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1:27
이래야 서로 정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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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0:29
눈치가 백단의 지혜로운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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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0:33
5마넌 받고 20주는 사람을 실망시키는건 멍청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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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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