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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항소심 증인 출석한 명태균 "오세훈에게 나는 동아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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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19:51

오세훈 항소심 증인 출석한 명태균 "오세훈에게 나는 동아줄이었다"

간단 요약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 명태균 씨가 증인으로 출석해 여론조사 비용 대납 경위를 진술했습니다.

명 씨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오 시장의 사건이 다른 이유로 두 인물의 당시 정치적 처지 차이를 꼽았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 2차 공판이 열린 가운데, 여론조사 제공 혐의를 받는 명태균 씨가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오 시장은 2021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 씨로부터 비공표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강철원 전 정무부시장을 통해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3300만 원 상당의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기소됐습니다. 법정에서 명 씨는 오 시장이 여론조사를 의뢰했고, 그 비용을 김 씨가 대신 내기로 한 과정에 관여했음을 시사했습니다. 특히 재판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 사건과 오 시장 사건의 차이를 묻자, 명 씨는 "윤 전 대통령은 당시 여론조사 1위였지만, 오 시장에게는 내가 동아줄이었다"며 두 인물의 정치적 처지가 달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자신은 실질적인 여론조사 수행자가 아닌 판세를 읽는 전략가였다고 주장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오 시장의 비용 대납 혐의 중 총 10회 중 5회, 2100만 원 상당을 인정해 벌금 1000만 원과 추징금 2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판결이 확정될 경우 오 시장은 서울시장직을 상실하고 향후 5년간 공직 선거 출마가 제한됩니다. 한편 명 씨는 윤 전 대통령 부부에게 58회에 걸쳐 2억 7천만 원 상당의 여론조사를 무상 공여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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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11:05
팩트: 사기 범죄로 이미 형사처벌까지 받은 사람의 아무런 근거 없는 주장을 법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증거로 받아들이는 게 상식적인가? 그의 주장을 입증할 수 있는 녹취나 둘이 만난 CCTV 화면 같은 확실한 물증은 대체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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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11:10
명태균은 사기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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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11:11
우덜식 신빙성 측정법: 우리한테 유리하면 사실이고 아니면 거짓이랑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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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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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10:27
명태균 니가 젤 죄질이나쁜데 민주당 세상이라. 석방됐으니. 민주당 나팔수 열심히 하것다 ᆢ은혜갚느라 ᆢ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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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10:26
이정도면 오세훈은 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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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10:24
김대업이 생각 나는구나.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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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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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10:43
생태는 어떻게 피해 갔어도 명태는 제대로 직격탄을 맞는구나. 애들 무상급식 반대하고 대권에 눈알이 뒤집혀서 한강에 혈세 때려 부어서 사업 다 망치고 표 좀 받아 버겠다고 토허제 기습적으로 풀었다가 혼란만 가중시킨 당신이 앞으로 무슨 대권 도전이야 꿈 깨고 시장자리도 내려오세요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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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10:46
5세훈 감옥에 넣어야한다 나경원조 수사해서 감옥에 넣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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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10:53
세훈아 증거가 다 남아있는데 아직도 발뺌하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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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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