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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학과 벽 허물고 '개방형 융합교육체제'로 AI·반도체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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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20:23

동신대, 학과 벽 허물고 '개방형 융합교육체제'로 AI·반도체 인재 양성

간단 요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광주 반도체 팹 조성에 발맞춰 실무형 인재를 양성합니다.

학과 장벽을 없애고 마이크로디그리 등 다양한 전공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동신대학교가 학과 간 장벽을 전면 철폐하고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산업에 특화된 '개방형 융합교육체제'를 도입합니다. 학생들은 주전공을 바탕으로 연계·융합전공과 마이크로디그리 등 소단위 교육과정을 자유롭게 조합해 자신만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이번 교육 개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광주 반도체 팹 조성에 대비해 지역 내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실무형 인재를 길러내기 위함입니다. 전남·광주권의 반도체 산업 확대와 AI 대전환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교육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는 전략입니다. 학과별 특화 교육도 강화됩니다. AI보안학과는 설계·공정·패키징을 아우르는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전기공학과는 반도체 전·후공정 실무 역량 강화에 집중합니다. 미래에너지기술학부 역시 AI에너지테크 융합전공과 반도체그린인프라매니저 과정을 운영하며 전문성을 높입니다. 이주희 동신대 총장은 "하나의 전공이 곧 하나의 미래인 시대는 지났다"며 "주전공의 뿌리에 다양한 역량을 더해 학생들에게 더 넓은 진로를 열어주고 실무형 융합인재를 양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동신대는 7년 연속 전남·광주 일반대학 취업률 1위를 기록하며 취업에 강한 대학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이러한 혁신 모델은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아 제2회 대한민국 AI혁신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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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7:01
학과 경계 허물고 하려면 용수랑 전기 끌어올 방법부터 연구해야 하는거 아니냐? 무슨 시설기반은 누가 알아서 다 마련해주는줄알고 그 다음 얘기만 꿈꾸듯이 풀고앉아있네 ㅋㅋㅋ 정신 못차리지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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