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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14년 만에 국민의힘 연찬회 참석… "보수 벼랑 끝 위기감에 결집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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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13:49

박근혜, 14년 만에 국민의힘 연찬회 참석… "보수 벼랑 끝 위기감에 결집 당부"

간단 요약

박 전 대통령은 내부 분열을 가장 무서운 적이라 지적하며 당 지도부 중심의 단결을 강조했습니다.

측근인 유영하 의원은 이번 행보가 정치 복귀가 아닌 보수 진영의 구심점 역할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2026년 8월 27일 경기 고양시 일산 동구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 참석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계열 정당의 공식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2012년 새누리당 대선 후보 시절 이후 14년 만입니다. 이번 참석은 보수 진영이 내부 분열로 벼랑 끝에 몰릴 수 있다는 위기감에서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당 지도부와 만난 자리에서 "내부 분열이 가장 무서운 적"이라며 당의 단결을 강력히 당부했습니다. 또한 당 대표와 원내대표의 의견 대립을 부모의 의견 충돌에 빗대며, 당의 발전을 위한 과정임을 강조했습니다.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정치 재개설에 대해 측근인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은 선을 그었습니다. 유 의원은 박 전 대통령이 정치 전면에 나설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며, 이번 행보는 보수 진영의 '어른'으로서 구심점 역할을 하기 위한 결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박 전 대통령은 장동혁 대표에게 당원 결집 성과를 인정하면서도 외연 확장이 필요하다는 조언을 건넸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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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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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2:00
보수가 왜 벼랑끝으로 몰리고 있는지 원인을 제대로 파악해야지. 그건 장동혁이가 사퇴안하고 그냥 버티고 있어서가 제일 크다고 본다. 그걸 제대로 지적하고 해결하려고 해야 문제가 해결되지. 그냥 설렁설렁 뜬구름잡는 얘기해서는 아무 소용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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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1:50
영하야 근혜 그만 이용하고 자력으로 정치해. 극우 장똥 무리들 처내면 보수 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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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1:14
분열이 누구 때문인데.. 징계 정치하는 장동혁이 분열의 핵심이다. 한동훈 만나지도 못하고 쳐다보지도 못하는 놈이 무슨 당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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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S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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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7:05
이래서 사면해주면 안된다. 조용히 반성하며 살아야 하는데 벌써 동네방네 마실 다닌다고 정신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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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6:09
탄핵당한 인물이 뻔뻔스럽게 정치판 재등장? 국힘의 퇴행, 탈선은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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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5:39
아주 나중에 썩열이랑 그네랑 손잡고 오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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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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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1:38
장천지가 당원들도 결집시키고 당 조직도 추스르는 데 일정한 성과가 있었다???? 어디 아프나??ㅋㅋㅋㅋ 대통령 팔이하며 아바타 노릇 그만하고~ 본인정치로 지역구 관리나 해라!!ㅋㅋㅋㅋㅋ 당이 개판인데~ 이러니 웰빙정당 소리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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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1:29
유영하 쪽째비 박근혜 이용하지 말고 똑바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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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1:43
영하야 장똥부터 내쳐라. 징계로 내부분열과 극우정치 하는거 너도 알지. 근혜도 이제 그만 쉬게 두고 ᆢ 개혁파 중심으로 외연ㅈ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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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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